황반변성은 노화나 당뇨,고혈압 등의 합병증으로 생긴다


황반변성이 생기면 딱히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는 치료방법은 없다


직접 안구에 주사를 찔러넣어 진행을 늦추는 정도일뿐


현재 개발중인 것도 현재는 1개월 정도에 한대맞는 주사를 3개월마다 맞을 수 있도록


효과를 장시간 유지시키는 정도의 주사제를 개발중이다


주사제 루센티스와 아일리아는 비급여 주사제라 산정특례를 못받으면 1회치료에 90만원에 육박한다


만약 가족이 노화나 합병증으로 인해서 황반변성이 발생한다면 매달 90만원의 치료비가 필요한 것이다


그나마 황반변성이 이 정도고 희귀암에 걸렸다면 여전히 생존확률은 대폭 떨어지고


입자가속기 치료, 비급여 항암제 치료라도 해야한다면 돈이 없어서 사망하는 경우가 여전히 많다


의료계에 게임체인저가 될 일대 혁명적 기술이 10년내로 올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물리적인 한계성과 시스템의 한계에 봉착해서 늦어질 것인가


특갤러들은 모쪼록 특이점이 오기전까지 살아남을 수 있도록 경제적인 활동에 최선을 다하자


노화라는 질병과의 전투에서 패배하지 말자 , 종의 생존경쟁에서 탈락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