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 고소득은 진심일수도 있음.

자기의 열정을 바쳐서 현재 거지도 20년후 본인과 동등한 부를 소유 가능케 되는거

충분히 휴머니즘 찾을 수 있지. 아마 분명 그럴거라 생각해.


근데 권력은 다르다.



본인 한참 아래였던 길거리 거지가 본인과 동등한 힘으로 본인과 사랑하는 가족을 어쩌면 죽일수도 있다는거 절대 인정 못함.



확신한다.

돈은 나눌수 있어도 권력은 나누지 않을거야.




본인과 본인 가족의 희생까지 각오하기엔


알트만과 빌게이츠가 담긴 그릇이 한심한 유기체 인간일 뿐 임.




그리고 그 다음 코스는


모두 아는 것



절대


권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