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국가든 민주국가든 간에 국가의 존재의미는 국민들의 요구를 충족하는건데,
그 국민들이 모두가 동등해지지 않기를 원하면 답이없음.
물론 결과론적으로는 모든 인류가 우리가 생각하는 탈 희소성사회로 가겠지만,
그 과도기간에 후진국과 선진국간의 격차는 더 벌어지면 벌어졌지 좁혀지진 않을거라봄.
독재국가든 민주국가든 간에 국가의 존재의미는 국민들의 요구를 충족하는건데,
그 국민들이 모두가 동등해지지 않기를 원하면 답이없음.
물론 결과론적으로는 모든 인류가 우리가 생각하는 탈 희소성사회로 가겠지만,
그 과도기간에 후진국과 선진국간의 격차는 더 벌어지면 벌어졌지 좁혀지진 않을거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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