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사실 반쯤 디스토피아긴 한데...
길거리 다닐때 다들 폰만보고 걷고 여친이랑 있어도 폰민보고 쇼츠보고 낄낄데고 도파민수용체 반쯤 작살나서 뭘 해도 별로 재미없고

이게 완몰가 나오면 더 할거 아니야... 폐인처럼 누워서 완몰가로 ㅅㅅ만 헤데다 폐인 몰골로 가끔 빙에서 나와 한달간 안씻은몸 벅벅 긁어대며 거울보고 자신의 모습을 봤다가 흠칫하고 피하지 않을까 싶은데

끔찍하네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