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가 잘 발달된 선진국의 사람들은
나노봇이 채내에서 활동하므로 배고픔을 몬느끼고 자가 발전이 가능해짐

생존을뉘한 음식 섭취라는 개념은 완전히 사라 지겠지만


유희,미식같은 문화의 영역으로 바뀌거나
(흠 예시를 들자면 닭보다 맛 없는 칠면조를 먹는것처럼 문화에 영향을 받은 취식 행위?)


asi가 덜 발달된 제3국의 경우
공급,배분을 어떻게 할려나
배양육과 온갖 유전자 기술을 향연으로

적어도 식비 때문에 노동을 한다

식비로 돈을 지츌한다라는 개념이 아예 사라질것 같은데

유통/보관/자동조리 기술들이 혁명적으로 발전해서

자판기의 형태로 길거리마다 존재 또는 배달앱 쓰듯이

집까지 배달후 버튼 누르면 자동조리
마치 수도꼭지를 틀면 수분 섭취가 가능한것처럼..
뭐 이런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