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가 잘 발달된 선진국의 사람들은
나노봇이 채내에서 활동하므로 배고픔을 몬느끼고 자가 발전이 가능해짐
생존을뉘한 음식 섭취라는 개념은 완전히 사라 지겠지만
유희,미식같은 문화의 영역으로 바뀌거나
(흠 예시를 들자면 닭보다 맛 없는 칠면조를 먹는것처럼 문화에 영향을 받은 취식 행위?)
asi가 덜 발달된 제3국의 경우
공급,배분을 어떻게 할려나
배양육과 온갖 유전자 기술을 향연으로
적어도 식비 때문에 노동을 한다
식비로 돈을 지츌한다라는 개념이 아예 사라질것 같은데
유통/보관/자동조리 기술들이 혁명적으로 발전해서
자판기의 형태로 길거리마다 존재 또는 배달앱 쓰듯이
집까지 배달후 버튼 누르면 자동조리
마치 수도꼭지를 틀면 수분 섭취가 가능한것처럼..
뭐 이런식일까?
프린트기로 30초만에 찍어낼듯
asi 시대 = 특이점 이후 맞지? 그 정도 기술력을 가정하면 생명공학이 극도로 발달해서 지구에 인류는 없고 포스트휴먼들이 득시글함 전통적인 인간 개념이 사라질 수 있는 새로운 종의 시대라서 음식이라는 개념이 계속 이어질지 안 이어질지조차 가늠할 수 없음. 레커가 특이점 이후는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주된 이유도 그 시대가 인간의 시대도, 전통적인 생물의 시대도 아니기 때문임
그래서 그 때를 극한의 자유도가 있는 시대라고 가정하면 여전히 입으로 음식을 먹는 신인류, 외부 튜브 등으로 영양소를 공급받는 신인류, 나노로봇이나 개조된 체세포로 자급자족하는 신인류, 석유 전기 수소 등 기타 외부 에너지원을 동력으로 삼는 신인류 등 다양한 유형으로 동력원을 얻는 신인류가 나타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