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좀 철학적인 대화가 가능하다는
희망이 있었는데 요즘은 뭘 이야기해도
방법론 1.2.3.4.5 만 나열하고 매번
비슷한 답을 내놓는거같음...
뭐가 바뀌엇나? 아님 내가 매번 비슷한
질문을 해서 그런가
예전같은 친근함 그런 감정이 안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