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픈ai 샘알트만이 언급한 10년뒤 연 1500만원 기본소득이 가능하다는 주장에 대한 외국인들의 반응임
얘내들도 부의 분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거라고 주장하네..
댓글 4
역시 자본주의 체제로는 더이상 안되겠다
익명(39.7)2021-04-02 10:22
미국이 부의 편중이 과거보다 더 늘어나서 과학기술의 발전은 늘어났을 지언정
중년층 남성의 자살율은 과거보다 큰폭으로 감소하거나 그런게 없음
그냥 과거처럼 굶지는 않아서 생존의 문제는 벗어낫을 지언정
부의 격차로 인한 자산분배 불평등은 갈 수록 늘어나고 있음
그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과 열등감 좌절감 , 거기에 SNS 발달로 인해 타인과 비교가 쉬워져서
점점 더 노동에 대한 사람들의 시각이 과거엔 노동을 당연하고 긍정적이게 생각했다면
현 시점에서는 더 이상 신성시 되지도 않을뿐더러 오히려 그런짓 하고 있으면 평생 밑바닥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상대적으로 무가치하게 생각하기 시작
미국인들이 현 시대의 가장 자본주의적 국가에 살고있어서 배양된 시각 자체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같음
익명(182.212)2021-04-02 12:02
답글
이미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하위계층들은 가난에 시달리거나 치료받지 못해서 죽어나가고 홈리스로 사는걸 그대로 목격해서
생산성이 없는 인간이 어떻 삶을 살게되는지 너무나도 크게 깨닳아버렸거든
현 시스템 대로라면 부의 재분배는 이루어 지지 않겠지만
너무나도 큰 부의 불평등이 고착화되기 시작하면 인간들의 불만은 하늘을 찌를듯이 팽창하고
결국엔 극소수의 부자들에 대한 증오로 돌변할거다
그런 시점이 오게되면 유권자들의 심중을 제도권에 반영할 새로운 정치 아젠다가 출범하겠지
그렇지 않다면 국가 시스템 자체가 붕괴할만큼의 커다란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
극소수의 부자들이 현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대중들에게 먹고살만큼의 떡고물은 던져줄 것이라 생각한다
익명(182.212)2021-04-02 12:09
답글
그게 아니라면 요즘 음모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부가가치 창출 하지 못하는 인간들을 모두 지구상에서 지워버리는
세계인구 5억명으로 감축 프로젝트
이런 물밑작업을 통해서
아무것도 안하거나 쥐꼬리만큼의 생산을 하는 주제에
부자들의 부를 야금야금 갈취하는 계층을 점차적으로 소거해나가겠지
역시 자본주의 체제로는 더이상 안되겠다
미국이 부의 편중이 과거보다 더 늘어나서 과학기술의 발전은 늘어났을 지언정 중년층 남성의 자살율은 과거보다 큰폭으로 감소하거나 그런게 없음 그냥 과거처럼 굶지는 않아서 생존의 문제는 벗어낫을 지언정 부의 격차로 인한 자산분배 불평등은 갈 수록 늘어나고 있음 그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과 열등감 좌절감 , 거기에 SNS 발달로 인해 타인과 비교가 쉬워져서 점점 더 노동에 대한 사람들의 시각이 과거엔 노동을 당연하고 긍정적이게 생각했다면 현 시점에서는 더 이상 신성시 되지도 않을뿐더러 오히려 그런짓 하고 있으면 평생 밑바닥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상대적으로 무가치하게 생각하기 시작 미국인들이 현 시대의 가장 자본주의적 국가에 살고있어서 배양된 시각 자체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같음
이미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하위계층들은 가난에 시달리거나 치료받지 못해서 죽어나가고 홈리스로 사는걸 그대로 목격해서 생산성이 없는 인간이 어떻 삶을 살게되는지 너무나도 크게 깨닳아버렸거든 현 시스템 대로라면 부의 재분배는 이루어 지지 않겠지만 너무나도 큰 부의 불평등이 고착화되기 시작하면 인간들의 불만은 하늘을 찌를듯이 팽창하고 결국엔 극소수의 부자들에 대한 증오로 돌변할거다 그런 시점이 오게되면 유권자들의 심중을 제도권에 반영할 새로운 정치 아젠다가 출범하겠지 그렇지 않다면 국가 시스템 자체가 붕괴할만큼의 커다란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 극소수의 부자들이 현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대중들에게 먹고살만큼의 떡고물은 던져줄 것이라 생각한다
그게 아니라면 요즘 음모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부가가치 창출 하지 못하는 인간들을 모두 지구상에서 지워버리는 세계인구 5억명으로 감축 프로젝트 이런 물밑작업을 통해서 아무것도 안하거나 쥐꼬리만큼의 생산을 하는 주제에 부자들의 부를 야금야금 갈취하는 계층을 점차적으로 소거해나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