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가난한 고학생이

포토샵 불법으로 쓰지만 그걸로 능력을 키워서 자기 몸값을 올리고 ㅇㅇ 조그만 사업해서 경쟁력 키우고 그런거 흔했지.


윈도우즈를 쓰는데 있어서 누군가에겐 정품값 18만원이 몇주 식비일수도 있음.




성공법 서적 좀 많이 봤는데 (부의 추월차선 같은 기초는 이제 시시함)


결국 흙수저 저자본으로 태어났으면 정도에서 승부하면 필패임


회색지대나 약간 적색 지대에서 승부해야 하거든



예를들어 같은 재능과 같은 노력을 가진 두 사람이 있음


근데 한명은 흙수저 한명은 은수저


같은 입지에서 같은 가게세 내고 장사면 흙수저는 무조건 200% 경쟁에서 패배함.


패배한 이유는 흙수저가 못나서가 아니라 그렇게 사회가 짜여 있기 때문.





자리세 안내는 길거리 노점이나 그런걸로 승부해야지


법 다 지켜서 승부하려고 들면 그냥 운명적으로 패배하고 노예로 살라는 말과 같은 말임.




ai를 이유로 자꾸 포토샵 프리미어나 기타 모든 생산 소프트웨어가

크라우드로 가면 이건 이제



약자에게도 같은 판관 지출을 강제하게 된다는 뜻이 된다.



역전의 발판이 더 좁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