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가난한 고학생이
포토샵 불법으로 쓰지만 그걸로 능력을 키워서 자기 몸값을 올리고 ㅇㅇ 조그만 사업해서 경쟁력 키우고 그런거 흔했지.
윈도우즈를 쓰는데 있어서 누군가에겐 정품값 18만원이 몇주 식비일수도 있음.
성공법 서적 좀 많이 봤는데 (부의 추월차선 같은 기초는 이제 시시함)
결국 흙수저 저자본으로 태어났으면 정도에서 승부하면 필패임
회색지대나 약간 적색 지대에서 승부해야 하거든
예를들어 같은 재능과 같은 노력을 가진 두 사람이 있음
근데 한명은 흙수저 한명은 은수저
같은 입지에서 같은 가게세 내고 장사면 흙수저는 무조건 200% 경쟁에서 패배함.
패배한 이유는 흙수저가 못나서가 아니라 그렇게 사회가 짜여 있기 때문.
자리세 안내는 길거리 노점이나 그런걸로 승부해야지
법 다 지켜서 승부하려고 들면 그냥 운명적으로 패배하고 노예로 살라는 말과 같은 말임.
ai를 이유로 자꾸 포토샵 프리미어나 기타 모든 생산 소프트웨어가
크라우드로 가면 이건 이제
약자에게도 같은 판관 지출을 강제하게 된다는 뜻이 된다.
역전의 발판이 더 좁아짐
정당하게 세금 다 내고 가게세 다 내고 시장에서 정정당당히 겨뤄 봅시다 말하는 놈은 언제나 강자임. 아주 개좆같은 기만자 새끼들임.
정당하게 안하던사람이 강자로 올라서면 더 지옥이지. 약자의 것도 법피해서 철저하게 빼앗을텐데. 약자가 힘든건 본문같은 생각하는 강자가 법피해서 약자를 약탈하기 떄문임.
ai화 클라우드화 진행 되면서 모든 약자가 그나마 써먹던 꼼수는 이제 점점 더 불가능해질꺼임. 솔직히 나도 흙출신인데 너무 무섭다.
웬만한 ai 로컬로 돌리려면 컴 사양 수백만원은 기본 깨지는데 필요한 때만 몇 만원 안 쪽으로 지불하고 사용하게 해준다는데 뭐가 격차를 벌리고 어쩌고... 클라우드 컴퓨팅이야말로 경제적 격차를 줄여주는 혁신 중의 혁신임 - dc App
어도비 수준이면 로컬로 돌고도 남음
최소한의 비용지불도 거부하는 건 도둑놈 심보나 다름없는건데 이런 마인드면 미국 애들이 월마트 애플 스토어 털어가는 것도 옹호하는 꼴임 - dc App
어도비 언급하는 거 보면 적어도 뭔가 창작물을 생산하고 그걸로 벌어먹는 사람이라는건데 그런 저작권 혹은 사용료를 받아먹는 시스템에서 벌어먹고자 하면서 정작 자기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그 시스템을 거부한다는게 정상적인 사고인지 성찰해보기 바람 - dc App
만약 그런 시스템이 기득권이 만들어놓은 덫이라고 생각한다면 시스템을 거부하고 완전히 다른 길을 개척할 생각을 하는게 맞는거지 탈세하는 노점이나 불법 복제판 사용자를 옹호하는 식으로 사고가 흘러가는건 동의하기 힘듦 - dc App
1. 사회의 옳고 그른것은 기득권이 정함 2. 흙수저인데 기득권의 규칙대로 기득권이 되기 위해선 탁월한 유전적 우위가 필요함 (연예, 스포츠, 공부) 3. 그 외의 방법으로 기득권이 되기 위해선 규칙의 빈틈 이용이 필수적임 3번의 수행에 있어서 세금 다 내고 인프라 이용료 다 내면 필패함. 나머지를 고려해도 되는데 고려할수록 패배확율 높아질 뿐 임 시스템이 점점 빈틈을 찾아 이용하기 어렵게 고도화되며 짜여지고 있음. 이는 탁월함 없는 흙수저에겐 아예 승리의 발판이 없어지는것과 같음 내가 하고 싶은말은 이것 뿐임.
일단 ai가 인간이 만든 컨텐츠보다도 뛰어난 시점부터는 괜찬아짐
학생들 무료로 주지않나
나도 나중에 작업할떄 음반 싹다 사야될거 생각하면 답이 안나옴 그니까 인간수준보다 ai가 뛰어난 시점이 빨리 와야함
그래도 착하고 정직하게 사는편이 위험도가 낮다. 정직하게 살자. 나쁘게살면 적을 만든다.
착하다는게 기득권의 규칙에 머리 숙여 사는거면 더 육신의 안전함은 있을수 있긴한데 승리도 없음
? 규모의 걍제로 서버 존나싸게 빌릴 수 있는데.. AWS Free tier 라고 1년동안 기본 기능 무료로 사용할 수도 있는데.. 스타트업은 몇 백민원 크래딧도 그냥 주는데 뭐라는거야
약자만 법안지킬때나 가능한논리고,, 둘다 안지키면 강자가 약자 노점상 수시로 강탈해도 암말못함.
약자가 불법으로 성공해봤자 다른 약자들을 짓밟고 올라선 것 뿐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