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ASI까지 나와도 오래걸리는 궁극의 기술이라고 하고 누구는 AGI 내에서 해결 가능하다고 하고 누구말을 믿어야 될지 모르겠네
일단 지금은 쥐 한정으로는 어느정도 현실화된 기술 아닌가?
완몰가나 이런게 진짜 궁극의 기술이 아닌지?
누구는 ASI까지 나와도 오래걸리는 궁극의 기술이라고 하고 누구는 AGI 내에서 해결 가능하다고 하고 누구말을 믿어야 될지 모르겠네
일단 지금은 쥐 한정으로는 어느정도 현실화된 기술 아닌가?
완몰가나 이런게 진짜 궁극의 기술이 아닌지?
지금 역노화가 가능하다는 싱클레어 아저씨 말로는.....일단 전제가, 노화는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다. 원래 세포를 고치는 유전정보가 조금씩 손상되면서 고치는 능력이 떨어지고 그게 노화다. 즉, 고치는 능력을 회복시키면 노화를 막을 수 있다.(항노화든 역노화든) 이 해석이 맞다면, 시간을 되돌리는 수준이 아니라, 세포의 매커니즘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걸 되돌릴 기술 정도만 있으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봄. 그럼 AGI로도 가능할거고. 근데 더 파고들어봤더니 진짜 자연스러운거고, 되돌리려면 엄청난 기술이 필요하면 ASI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고. 근데 AGI로는 항노화만 가능해도 수명 한 150살까지 늘리면 늙어죽기 전에 ASI는 오지 않을까. 노화에 대한 정의에 따라서 사람들 의견이 갈리는 듯.
역노화도 기준에 따라 엄청 달라지긴 하겠네.. 내가 이쪽 전공이 아니라 더 이상 말은 못하겠지만
나는 하나도 몰름. 그래서 싱클레어 아저씨 TED 영상 하나 보고 '솔깃' 했는데 NMN이었나. 그걸로 한번 실패하고 입싹 닦은 전적이 있어서 가볍게만 생각하는 중. 하지만 가까이 온다고 하더라도 아주 놀랠 필요는 없겠다 싶음.
역노화는 씽클레어가 아니여도 누군가 혹은 AI에 의해 조만간 나올거라 믿음
역노화 ASI충들은 노화 기전은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이 모든걸 동시에 해결하지 않는 한 역노화는 없다 생각하는 애들임. 얘네가 생각하는 정석적인 역노화 루트는 나노봇 테크를 극한까지 뚫고 인체에 적용해서 유지보수를 담당시키는 것임. 이 과정이 단순 AGI로는 불가하다고 말하고 싶은 애들일듯
하긴 역노화의 기준 혹은 치료법을 어떤 기준으로 두냐에 따라 의견이 극단적으로 갈리는거 같네 꼭 나노봇 아니여도 다른 방법 있을거 같긴 한데
아직 쥐도 영생은 아니고 최고기록 깼다도르잖아
ㄴㄴ 쥐 수준에서도 아주 제한적인 수준의 항노화가 성공했다는 '주장'이 있는 것임
쥐 수준에서 생각하면 지금 당장 뇌 이식도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