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2세대 표적항암제를 개발한 브라이언 드러커 박사는
2001년에 최대 40년 뒤까지 암이 정복될것이라 했음
그러니까 2041년임
20년 뒤까진 대중성 있는 암에 대한 표적을 찾을 수 있을거라 했고
실제로 폐암 유방암 전립선암 등에 her-2, 브라카 변이, p53 변이 등 여러 표적을 찾아서 표적치료제로 쓰고 있음
최소 10년 뒤로 본건 당연히 당시 최소 수치겠고
할튼 암 정복이 2041년 내로 된다는게 그 당시 20년전 학계의 정설인건데
이건 2년전 최초로 면역항암법을 연구 개발한 혼조 다스쿠 교수가 2030년 이내로 암 정복된다 한것보다도 늦은거임
당연히 불가능이라 여겼던 치료법이 성공했으니 당겨지는거지
자꾸 기레기 새끼들이 우리나라 연구 성과 가지고 부풀려서 암 정복 거리니까
사람들 신뢰도가 바닥을 치지
학계의 의견은 따로 있건만
ㄹㅇ 병신 기레기새끼들 그냥 알지도못하고 헛소리 씨부림 - dc App
기레기만 문제겠냐? 투자금 받아먹으려면 몇년안으로 성공가능 이지랄하는 제약회사가 한둘이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