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오고 나서 한번에 싹 정리되는 게 더 바람직한 거 아님?

지금 일자리 어중간하게 없어져봤자 경제위기나 오거나, 별로 좋을 건 없고, 기껏 긍정적인? 거라곤 분배 논의 정도인데 그러고 asi오면 금융자산의 가치가 소실돼서 어차피 다시 싹 갈아엎어야 되는데 뭔 의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