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openAI

1. chatGPT 출시해서 특갤 유입 대폭 증가.

2. GPT4 출시 이후 꾸준한 꾸준한 업데이트.(이미지 인식, 생성, 데이터 분석, 망했지만 플러그인스, GPTs 등등) 제일 쓸만한 AI.

3. 현재로써 어떤 오픈소스를 써도 GPT4보다 구림. 하지만 사람들은 GPT4를 써서 기준치가 높음. 무슨 LLM이 나오든 GPT4랑 비교되고 비판 받을 수 밖에 없음.


구글

1. 원래 1황 포지션.

2. 1황일 때 '이만하면 충분히 개발'했다고 휴식기 들어감

3. 하지만 바드부터 지금까지 실망스러운 제품만 선보임. 그나마 바드가 이미지 인식은 GPT보다 낫다는 말이 있긴 함. 하지만 소소한 장점을 뭉개버리는 강한 단점들이 많음(지독한 환각)

4. 중요 논문들이 구글꺼이긴 함(위대하신 트랜스포머). 근데 제품을 못 만들면 특붕이한테 까일 수 밖에 없음.

5. 구글 추종자들이 특갤에 없는 게 아니라, 있었는데 다 죽은거다. 바드 출시 때 80%는 죽고, 제미나이 출시 때 전부 다 죽음.



메타

1. 돈 버는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오픈소스를 잘 풀어주는 고마운 형 이미지.

2. SAM 같은 건 이미지 처리 쪽에선 대단하다고 칭찬 들었다던데, 제품이 아니면 특붕이들이 체감하기 힘듬.


애플

1. AGI에 관심 없어보임. 오직 자사 제품에 넣을 AI. 혹은 AI를 어떻게 자사 제품에 녹여서 돈을 벌까를 고민하는 기업으로 생각됨.

2. 하지만 제품에 AI를 녹여내는 건 기막히게 할 것으로 예상돼서 쓸만한 AI 제품은 애플이 만들어주고 진정한 AI제품의 활성화를 노릴 것으로 보임.

3. 즉, AGI 개발을 안 하니까 특갤에서 주목 못 받지만, 제품 출시하면 그때 팬이 생길 것으로 예상됨.




인물


알트만

정렬 안 된 ASI(빠른 도약)는 위험하다는 논리에 동의.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AGI와 AI를 최대한 인류가 많이 접해서 사용법을 터득해야 정렬 시킬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믿음.

그래서 제품 출시에 적극적임.

가장 급진적인 편에 속해서 특갤 성향과 맞음.


얀르쿤

가끔 분탕들이 특갤 까려고 데려오는 트위터의 싸움꾼. 'AI 3대장인 얀르쿤이 LLM에서 AGI가 불가능하다던데? 너넨 왜 전문가 말을 골라서 들음? 얀르쿤 무시함?ㅋㅋㅋ' 라는 레퍼토리로 특갤에 꾸준글로 올라옴.

근데 얀르쿤은 'LLM에서 AGI 불가능하니까, 규제 따위 하지 말고 계속 발전하자! 어짜피 인류 위협 그런 일 없어! 그냥 계속 발전시켜! 하지만 AGI는 뇌연구를 통해서 할 수 있는거니까 뇌 연구에도 투자하자.'

이 포지션임.

뭔가 얄미운데 고마운 애증의 형님.



특갤이 openAI 갤인 이유는 openAI가 제일 잘 하고 있기 때문.

더군다나, 우승 못 해도 ~~~하는 축구가 좋아. 같은 건 축구에선 가능해도, 여기는 AI개발하는회사갤 이 아니라, 특이점갤이니까 AGI에 제일 가까운 기업에 팬이 몰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요즘들어 '왜 구글 무시함???' 같은 글이 자꾸 보여서 그때마다 댓글로 적긴 했는데.

무시한 게 아니라 무시 당한 거임.

1황이라서 팬이었던 사람들 바드 출시 때 거의 다 죽음.

하사비스 팬이라서, 코드레드 발동한 정신 차린 구글의 진정한 반격! 이라고 하면서 제미나이 응원하던 사람들도 제미나이 과장 이슈 터지고 또 죽음.


어쨌든

내일이라도 구글에서 'AGI로 가는 길 발견함. 어느정도 진전됨.' 이라고 썰 풀면 바로 구글갤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