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기서 말하는 육체 노동은 편의점, pc방 알바나 공장 같은 지극히 한정적인 공간 내에서 하는 노동을 말함.
이런 쪽은 배터리나 현장의 복잡성 같은 문제를 크게 완화할 수 있잖음.
그래서 어설픈 로봇이 나와도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을 거 같아. 물류 자동화라던가 몇몇 분야에서는 이미 진출하고 있고.
아마 육체노동도 존나게 힘들거나 존나게 돈 안 벌리는 것만 남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 쪽은 배터리나 현장의 복잡성 같은 문제를 크게 완화할 수 있잖음.
그래서 어설픈 로봇이 나와도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을 거 같아. 물류 자동화라던가 몇몇 분야에서는 이미 진출하고 있고.
아마 육체노동도 존나게 힘들거나 존나게 돈 안 벌리는 것만 남지 않을까 생각한다.
편의점은 거대한 자판기 형식으로도 대체 가능하다고 봄. 탑차에서 물건 배송될때도 순서정렬 맞춰서 모듈러식으로 건물에 주입하면 알아서 착착 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