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의 기사는 픽시브의 그림들이나 네이버 뉴스처럼 무료로 열람 가능한 기사들이 아님.
대부분이 유료인데, 오픈ai는 그걸 퍼가서 가공(GPT-4)한 다음 유료로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 거임.
그나마 오픈ai가 사회, 공익, 오픈소스 같은 가치를 전면에 내세웠으면 여론은 여전히 오픈ai의 편이었을 거임.
근데 이젠 아니지.
클로즈드ai 소리 듣고 있는 판인데.
차라리 잘됐어.
이새끼들 구글이 쓴 논문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면서 지들은 다 꽁꽁싸매고 기술오픈 안 했지.
그 바람에 죄다 AI기술 오픈 안 하는 방향으로 기조 바뀐 것 때문에 보기 싫었는데
응애시절에 NYT 구독해서 하루에 10개씩 읽고 그랬는데 추억 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