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부정적이여도 부적절 하다면서 답변 거부해버리니
개발자들이 부럽다
걔네는 규제 풀고 마음대로 사용하려면 할 수는 있을테니
결국 AI 발전 발목 잡는 것 중 하나가 규제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
그리고 AI 사용도 부익부 빈익빈 될 듯
지금도 처음에는 무료로 풀다가 슬슬 다 유료화 시키고 있고
기능 제한 걸고
진짜 개쩌는 건 돈 존나 많은 사람들만 쓸 수 있게끔 하겠지
조금만 부정적이여도 부적절 하다면서 답변 거부해버리니
개발자들이 부럽다
걔네는 규제 풀고 마음대로 사용하려면 할 수는 있을테니
결국 AI 발전 발목 잡는 것 중 하나가 규제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
그리고 AI 사용도 부익부 빈익빈 될 듯
지금도 처음에는 무료로 풀다가 슬슬 다 유료화 시키고 있고
기능 제한 걸고
진짜 개쩌는 건 돈 존나 많은 사람들만 쓸 수 있게끔 하겠지
GPT를 한번이라도 사용해본 사람에 대한 설문조사가, 뭐 다양하긴 하지만 보통 되게 낮게 나옴. 말은 들었어도 사용하는 사람은 드뭄. 최근에 봤던 조사에선 20% 라고 했던 거 같음. 그런 사람들에게 언론이 물고 뜯기 좋은 건 자극적인거고, 세종대왕 맥북이나, 인종차별, 성차별, 극단적 악용사례. 이런 것들이겠지. 내 기억이 맞으면, GPT 나오기 전에 메타에서 챗봇 내놨는데 사람들이 인종차별이랑 나치 학습 시켜서 바로 서비스 종료했던 걸로 암.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게 위험하다고 하면 그냥 반대할거임. 그래서, 알음알음 사람들이 사용은 하되, 책잡힐 부분은 최대한 제거하는 게 맞다고 봄.
사람들이 GPT 사용 비율이 낮은 건, 규제나 검열 때문이 아니라 그냥 신기술에 대한 거부감 정도라고 생각됨. 그러니까 부정적 인식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삶에 녹아들고, 성능 향상 돼서 하나 둘 쓰고 '어 그럼 나도?'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는 지금 수준의 규제는 한동안 더 있어도 될 것 같음. 그리고 내년쯤이면 오픈소스도 성능 올라올거라, 로컬에서 무검열 다 쓸거고. 그럼 철퇴는 어짜피 오픈소스들이 맞게 되어 있음. GPT 같은 애들은 그거 보고 판단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