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주머니 유기체로서 육체적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

현재 카르다쇼프 척도 1단계도 도달하지 못하는거 보면 그 한계가 뚜렷함


카르다쇼프 척도 1단계를 넘으려면 노화, 육체 손실, 유기체적 비효율성을 개선해야 하는데

휴먼 2.0, 트랜스휴먼, 전뇌화 등을 통해서 초지능화된 탈인간화는 필연적인 요구 조건임


인간과 트랜스휴먼의 차이는 개미와 인간 이상의 차이가 날텐데

그걸 거부한다는건 그냥 유기체로서 숨만 붙여놓은 피주머니에 불과함


미국 아미시 마을 처럼 기술 거부한채 살아 간다는건

영원히 사는 초지능 트랜스 휴먼들이 보기에는 그저 안락사중인 유기체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