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가 개발완료 되었다는 가정하에

초기에 단순히 작은 칩을 뇌에 이식해서 연산보조를 받는 수준부터 시작해서
몇백년에 걸쳐서 점차 기계지능 비율을 늘려가는거임

그리고 마침내 500년쯤 뒤에는 완전히 뇌를 전뇌화하고 기계지능으로 대체 할 수 있음

태세우스의 배? 중간에 동면하는 것도 아니고 대체되는 500년간 활동을 쭉 이어오는거라 의식연속성 관점에서 문제안됨.

500년이 너무 길지않나? 싶지만 역노화가 개발된 시점에서 시간이 더걸리고 덜걸리는건 상관없음. 우주적 관점에선 500년도 한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