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지난 8월 마이크로소프트(MS) 연구진이 발표한 '해리 포터가 누구? 대략적인 LLM의 학습 취소법(Who’s Harry Potter? Approximate Unlearning in LLMs)'이라는 논문이다.
이는 LLM에서 특정 정보를 삭제하는 방법으로, 오픈 소스 LLM '라마 2 7B' 모델에 포함된 해리포터에 대한 모든 지식을 삭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소송이 잇따르고 있는 저작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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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모델에서 학습 데이터 일부만 삭제하는 기술 생겨서
소송걸리면 걍 이거쓰면됨
그럼 결국 저작권 데이터 전부 삭제를 해야 함 지금까지 기술 발전의 역사에서 늘 그런 거처럼 새로운 법률을 만드는 것이 합리적임 당연히 지금같은 무법지대보단 ai측에 손해겠지만
어차피 nyt가 소송을 이겨봤자 그냥 오픈 AI하고 마소가 돈을 더 내거나 nyt에서 자기들 기사 학습한 AI랍시고 출시할듯.
그럼 저런식으로 소송걸릴때마다 관련대이터지울거임?? 갈수록 더 빡통이된다는건데 무슨증거인멸하는것도 아니고 뭐여그게 nyt기사전문그냥 복붙수준으로 튀어나오는거보고 이건아인데싶음 학습은맞는거냐이거 - dc App
저작권문제때문에 패소하고 서비스금지당하는거보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