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땅 엄청 넓고 자원 많이 나잖아 기름도 날걸 그런거에 비해 인구수는 적어서 잘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는데
절대 아님
캐나다 4천만명에 gdp는 우리보다 살짝 높은데 150만원씩 주는건 대한민국도 가능하다는 소리고
저 돈은 안락사로 벌은 돈임
캐나다인만 가능한 무제한 안락사 허용해서
치료 원하는 환자들 무기한으로 방치하거나
미성년자도 안락사 가능하는 등
파격적인 조치로 아픈 인구들(노약자, 장애인, 아픈 사람들) 거의 줄여버려서
사회, 의료비용 줄여서 조단위로 절약했다고 정치인이 자랑했으니
저런 걸 할 수 있는 비용이 생기는거.
물론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간에
장애인 노약자에게 들어가는 비용 아끼자가 속내고 겉으로는 개인의 자유,인간존엄 등으로 포장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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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마약 2.5g까지' 소지 합법화...거리에 중독자 활보
https://www.ytn.co.kr/_ln/0104_202302020919220565
"텔레그래프는 이곳 이스트 해스팅스 거리의 뒷골목에는 후드티를 둘러쓴 남성들이 헤로인이 든 주사기 바늘을 자신의 팔뚝에 꽂아 넣거나, 담요를 둘러쓴 여성들이 임시로 마련된 텐트 안에서 영하 1도의 날씨에 몸을 떨면서 토치로 코카인 덩어리를 녹여 연기를 흡입하는 장면을 흔히 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성인의 경우 헤로인이나 펜타닐, 코카인, 메탐페타민 또는 엑스터시와 같은 마약류를 2.5g까지 소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캐럴라인 베넷 캐나다 보건부 장관은 이날 "마약 정책의 근본적 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습니다"
마약에서 연성만 아니라 경성까지도 합법으로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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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그냥 미쳤으니 저런게 가능한거 ㅇㅇ
저 나라 살았으면 난 진작 뒤져서 저세상에 있었을듯
ㄹㅇ 특이점도 못보고
특이점으로 영생, 완몰가, 마업, 초지능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못보고 죽겠다고? 오메가 포인트 도달해도 안락사로 죽은 애들은 못살린다는 점이 있음 그들이 원한건데 살리는건 불법화 될테고
누가 지금 죽고/싶다했노 뒤지라고 강요해도 안 죽을거임
아 안락사로 죽으려는 애들한테 쓴건데 첫댓과 합쳐져 헷갈리게 됐네
강제로 하는게 아니라면, 안락사 합법화 자체는 좋다고 생각함. 어쨌든 힘든 인생에 탈출구 하나 있잖아
나중에는 강제아닌 강제도 나올듯 - dc App
다들 안 좋게만 보는데 정작 캐나다인들 반응은 좋다고 함. 물론 충동적인 결정은 전문가 선에서 컷해야겠지만 희망이 주관적으로도 객관적으로도 아예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당연히 좋아하지 지들한테 콩고물이 떨어지니... 근데 저번에 패럴림픽 선수가 엘리베이터 설치 느리다고 항의했더니 안락사 권유 하던거보고 좋게볼수가없더라 - dc App
아파서 치료받으려고 병원에 방문하니 안락사 권유하는 것도 옳은걸까? 돈없어도 치료받고 갚으려는 사람들까지 병신으로 만드는데다 치료 무기한(사실은 아닌) 대기인 환자들은 어쩔수없이 안락사 할테고 그러면 당연히 죽은 사람들은 말이 없겠지?
너무 극도로 아파서 마약성 진통제조차 통하질 않는 사람에게만 허가하는게 나은듯. 장애가 있어도 장애는 치료의 대상이 되어야지, 치료가 어렵다며 안락사 하라고 권유하는것은 매우 잘못된 느낌임.
마약 합법화 저건 도대체 뭔 미친 짓이지
너무 극도로 아픈 사람에게만 안락사는 허용해야지. 그런 사람은 극소수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에게는 허가 안하는게 낫다
그니까..재네는 그냥 막죽임 한국 자살자수= 캐나다 안락사수 인거부터 골때림 - dc App
부럽다
캐나다는 만성 불치 우울증의 경우 치료법의 한 옵션으로 의사가 안락사를 권하기도 한다.
연예인 자살기사 도배되는 와중에 원하는사람은 다 안락사 시켜주는 법안을 보니 도저히 좋게 보이진 않는다. 그냥 국가가 자살 장려하는걸로만 보임
어떻게든 살아있으면 특이점 볼 사람들을 다 죽여버리네 씹새끼들아니야
사탄들린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