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죽는다 죽는다 생각하면 결국 죽게 되는거야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산다 산다 하면 영원히 살 수 있는거다
죽기 5초전에 각오하지 뭐
이 마인드로 살고싶은데 너무 괴롭네 난
사고사면 모르겠는데 자연사 같은건 별로 생각해본 적 없는듯
맞긴 한데 만약 그렇게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다 쳐도 너무 영겁의 시간이라 두려움이란 생각이 들기에도 무색한 느낌이야
나는 그럴때마다 "내가 그래서 뭘 할 수 있는데?" 라고 생각한다
겨우 몇십년산 유명한 철학자나 학자들도 뭔가 깨닫고 자살한 케이스도 있는데 몇백년 몇천년 몇만년...혹은 그 이상 살다보면 솔직히 죽음에 무색해지고 삶에 대한 가치관도 달라지는거 아닐까싶음
나는 그냥 무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아무 것도 느낄 수 없고 고통도 행복도 없이 그냥 존재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고통이다
자꾸 죽는다 죽는다 생각하면 결국 죽게 되는거야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산다 산다 하면 영원히 살 수 있는거다
죽기 5초전에 각오하지 뭐
이 마인드로 살고싶은데 너무 괴롭네 난
사고사면 모르겠는데 자연사 같은건 별로 생각해본 적 없는듯
맞긴 한데 만약 그렇게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다 쳐도 너무 영겁의 시간이라 두려움이란 생각이 들기에도 무색한 느낌이야
나는 그럴때마다 "내가 그래서 뭘 할 수 있는데?" 라고 생각한다
겨우 몇십년산 유명한 철학자나 학자들도 뭔가 깨닫고 자살한 케이스도 있는데 몇백년 몇천년 몇만년...혹은 그 이상 살다보면 솔직히 죽음에 무색해지고 삶에 대한 가치관도 달라지는거 아닐까싶음
나는 그냥 무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아무 것도 느낄 수 없고 고통도 행복도 없이 그냥 존재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고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