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겨를도 없이 일만 하던 이병, 일병 시절을 지나
슬슬 전역이 다가오는 것 같아서 마음이 달아오르던 일말...
하지만 아무리 애태워봐도 전역은 요원하고...
다시 체념하고 열심히 군생활을 하기 시작하는 상초의 모습.
요즘 특갤이 딱 그 짝이 아닌가 싶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일만 하던 이병, 일병 시절을 지나
슬슬 전역이 다가오는 것 같아서 마음이 달아오르던 일말...
하지만 아무리 애태워봐도 전역은 요원하고...
다시 체념하고 열심히 군생활을 하기 시작하는 상초의 모습.
요즘 특갤이 딱 그 짝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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