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대표적인게 비트코인이랑 유튜브라생각함
비트코인은 기존의 상식을 완전히 파괴하는 투자수단이고 아무도 이해하지못하고 가장 코인을 사기취급하는사람들이 코인하는 사람들인데도 말도안되게 값이 올라감
3년전처럼 끝났으면 그저 다른 투기와 같았겠지만 그 투기붐 꺼진 나락을 뚫고나온거라 상당히다름 완전히 새로운 투자방식일수있고 공부 엄청하고 주식하는사람보다 수익률이 더높음
유튜브도 연예인이라하면 최상위, 그것도 재능과 노력과 운이 합쳐진 극히 일부아니면 성공 못하는게 너무나 당연한거였는데 요즘은 과거 연예인에비하면 압도적으로 적은 노력으로 엄청난돈을범
둘 모두 사람들이 머리로 이해를 못하거나 이해해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많음. 아니 도대체 저게 왜저러지? 이런반응이 엄청많음. 비트코인은 그냥 비트코인 하나의 예시로도 충분하고 유튜브는 도나라는 좋은예시가있음. 1년만에 보람튜브식 먹방으로 500억번 한국유튜버인데 관련댓글들보면 머리로는이해해도 못받아들이는사람들천지임. 비트코인도 주식 진지하게파는사람들일수록 도저히 못받아들이는사람천지.
나는 솔직히 올해의 코인붐은 꺼질거라보는입장이긴하지만 그래도 코인이 절대로 망하진않을거란생각임 그럼 투자의 완전히 새로운영역이 생긴거임.
'내가 시대를 못따라가는건가' 이런글을 코인관련글이랑 부자 유튜버들 댓글에서 똑같이봄. 전혀 다른 영역인데 이런 공통점이 있단게 신기했음
이것말고도 웹소설을쓸수도있고 여하튼 과거와 완전히 다른 투입으로 막대한결과가 나오는게 예전에도 당연히있었겠지만 지금은 그냥 일상적이라고해야하나 대중화되었다고해야하나....그런거 전혀 관심없던사람들조차도 뛰어드는시대가된 느낌임
좋은대학 나와봤자 월급쟁이란 인식은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은 아예 굳어진거같음. 아이들이 공부하기싫은 핑계로그러는게 아니라 아예 어른들이 직접 그렇게말하는느낌?
여러모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란생각이들어
서울대 경영나와도 회사원이니 공무원이니 이런소리를 서까남이라는 서울대생 본인이하고
중앙일보 경제1면에 비트코인이나오고
등등 세상이 구조적으로 변하는느낌임
참 로블록스라는 게임도 가상현실을 상당히 근접하게 구현함과동시에 새로운 가치를 엄청나게 창출하는 느낌임 그걸로 교육을하고 돈을벌고 사회활동을하고....
tv가 점점 소멸하는것도 고작 10년전? 그정도만해도 감히 생각도못하던때였는데 직접적으로 체감이되고. 그때가 무한도전이 엄청 인기있을때였는데....
이런현상들이 지금과 완전히 다른, 기술의 발전 말고도 가치관이나 경제쪽 그리고 다른 많은 영역에서의 대격변의 시작이아닐까 그런생각도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구조가 달라져서 그런거임
ㅇㅇ그런느낌
돈버는 방식이 달라진다? 유튜브는 그렇다 치더라도 비트코인은 그냥 투기 열풍이고 방식은 주식이랑 크게 다를건 없는게 팩트임
요새 공중파 영향력이 감소하는건 공감임
근데 투기주식이 3년전에 일간지 1면에 나오고 3년지나고도 다시 1면에 나온적이있었음? 것도 가격얘기나 투기열풍이런얘기가아니라 가능성이나 상품성이런방향으로?
닷컴버블 당시에 주가 급등 장난 아니였다고 하던데... 관련기사 찾아서 보여주려고 했는데 너무 오래전일이라 찾기는 힘들다만... 쉽게 설명하면 비트코인 및 암호화화폐 마켓 현재 시총이 1조9천억 달러인데 닷컴버블 당시 최고치의 시총은 7조 달러였음 그 당시 달러 발행량이 더 적었을텐데 생각해보면 어마어마한 버블이지
전문가들도 닷컴버블의 투기와 현 암호화 화폐 시장이랑 비슷하다고 여기는 부류들도 있고.. 물론 여기서 살아남는 진국인 프로젝트가 있겠지 근데 현 시점으로서는 사기성 프로젝트도 많고 그냥 투기 거품으로 보여지는 측면이 더 큼
내말은 거품 꺼진 이후에 다시 등장했냔건데 근데 너말도맞는듯
지금도 이런데 택배 공장 농장 음식점 마트 이 모든게 기계로 대체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돈 벌지 궁금하다 두렵기도 하고
코인은 결국 주식이 좀 빨라진수준인데뭐 ㅋㅋㅋ
투자 역사가 수백년이다... 비트코인 광풍이니 뭐니해도 18세기 미시시피광풍 발가락도 못따라감
애초에 코인은 최소 절반은 잃는데 그게 돈버는거라고 할수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