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총 -> 기술 -> 경제 전쟁 순으로 진행되어 왔으니 데이터 전쟁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단순한 데이터 전쟁이 아닐거임


칼만쓰던 사람들은 총기전쟁을 상상할 수 없었고

냉전시대 사람들은 국가에서 고작 반도체 쪼가리 못팔게 국가간 기싸움할거라 생각하지 못했을거임


단순히 안드로이드의 대리전같은 원시적인 전쟁이 아닌 좀더 고차원의 전쟁이 새로 생길텐데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