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총 -> 기술 -> 경제 전쟁 순으로 진행되어 왔으니 데이터 전쟁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단순한 데이터 전쟁이 아닐거임
칼만쓰던 사람들은 총기전쟁을 상상할 수 없었고
냉전시대 사람들은 국가에서 고작 반도체 쪼가리 못팔게 국가간 기싸움할거라 생각하지 못했을거임
단순히 안드로이드의 대리전같은 원시적인 전쟁이 아닌 좀더 고차원의 전쟁이 새로 생길텐데 뭘까
칼-> 총 -> 기술 -> 경제 전쟁 순으로 진행되어 왔으니 데이터 전쟁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단순한 데이터 전쟁이 아닐거임
칼만쓰던 사람들은 총기전쟁을 상상할 수 없었고
냉전시대 사람들은 국가에서 고작 반도체 쪼가리 못팔게 국가간 기싸움할거라 생각하지 못했을거임
단순히 안드로이드의 대리전같은 원시적인 전쟁이 아닌 좀더 고차원의 전쟁이 새로 생길텐데 뭘까
ai끼리 해킹해서 무력화 ㄷㄷ
예상해본다면 당시 시대의 생산력을 훼손하는게 목적이였으니 새로운 시대의 생산력인 AI를 공격하는 방식일거라 예측하는데 무슨 방식으로 공격하게될까
데이터센터에 핵
우우 너무 원시적이야...
핵이 원시적이라니 핵융합과 정밀타격이면 문제해결이라구 ㅋ
원?시
앞으로는 위협만 졸라 가하는 속빈 강정처럼 하되 뒤에선 적국 사회에 내분을 조장할듯 괜히 이것저것 손해날 걱정도 없고 총한발 안쏘고 미래역량을 반병신 만드는거임. 길게 가는거지 ai 한테는 최적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