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말인게 ai가 개인 퀄리티 따라잡더라도 결국 기업의 퀄리티는 못이김. 인력+자본+시간 때려뭇는걸 어케 이김 ㅋㅋㅋㅋㅋ
익명(182.211)2023-12-29 12:13
니말 대로 한 5년 걸릴 듯
익명(175.200)2023-12-29 12:06
난 올해 될 거라고 봄.
고려할 요소는, 투자금, 사회 필요성, 인력, 발전속도 등등.
올 한해 동안 AI에 투자된 금액이 지난 10년동안 투자된 금액보다 많았다고 함. 좋다 나쁘다 말만 많았던 올해에도 이정도인데, 내년에는 경제가 안 좋아도 투자가 늘면 늘었지 줄진 않을거임.
인력도, 올해까지만 해도 AI인력이 적었음. AI 대학원 출신 졸업자도 아직 사회에 덜 나왔었고. 그 사람들도 매년 수천명씩 투입 될거라 연구도 더 활발함. 그냥 대학레벨도 요즘 인력 엄청 몰린다더라.
그리고, AI 쪽은 아카이브에 바로 올려버리니까 정보 공유도 빠르고 나라에서까지 적극 밀어주고 있음. 오늘 뉴스에서도 자율주행 하라고 정보 공개한다더라.
익명(175.206)2023-12-29 13:05
답글
더군다나 사람들도 이젠 세종대왕 맥북이 아니라, 진짜...혹시...내 일자리도? 라는 생각 다들 하고 있음.
올초까진 AI 유튜브 올라와도 구리다. 대체 못 한다. 호들갑 ㄴㄴ 같은 글이 많았고, 중순쯤에야 AI 전문 영상에는 대체된다. 어떻게하지. 이런 글 올라옴. 물론 일반 시사 유튜브에 올라오면 여전히 악용만 걱정하고, 거품이라고 욕 하고 그랬음. 지금은 어느 영상을 봐도 안 그럼. 커뮤들에도 AI 글 올라오면 반응이 바뀜.
전.공자들은 택도 없다고 하는데~~~ 였지만, 머스크가 예~전에 찍은, AI 시대에 애들한테 뭐라고 조언해야 하냐는 질문에 20초간 고민한 영상 댓글들도, 얘 왜 진지하냐. 진짜 뭐 있나. 어떻게 하지. 라고 바뀌기도 했고.
익명(175.206)2023-12-29 13:08
답글
어쨌든, 사회 많은 사람들이 AI를 망상이 아니라, 실존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중임.
이러면, 많은 회사들이 AI 관련 제품들을 만들고, 투자받고 그럴거.
물론, 아주 아주 높은 확률로 초기에 나온 AI 제품들은 개구릴거임. 왜냐면, 지금 AI 성능이 구리니까. 여러 지표는 좋은데 특수한 환경에서만 잘 작동하고 데이터에서 까다로운 모습을 자주 보여줌. 제품화를 하려고 한다면 얘네들로 만들었을텐데 당연히 성능은 떨어질거임. 1세대랄까.
하지만, 내년에 보수적으로 올해 보여준 속도만큼만 발전하더라도 현 문제를 보완한 모델이나 논문은 내년 초에 다 나올거고, 내년 말엔 제품화 될거임. 제품이 시장 평가 받고, 그걸 피드백해서 또 내놓고.
근데 그렇다고 AI 기술이 어마어마하게 접근성이 어렵냐. 솔직히 그것도 아님.
익명(175.206)2023-12-29 13:11
답글
GPU 빵빵하게 하고, 적절한 데이터 모으고, 전.공자 몇사람 데려다가, 오픈소스로만 만들어도 허접하지만 돌아는 갈거임.
진입장벽이 낮음. 그래서 내년에 수없이 많은 AI 회사들이 만들어질거고, 수없이 많은 제품들이 나올거지만, 수없이 갈려나갈거.
거품이라는 말도 나오겠지만, 그러기엔 약점을 극복한 제품이 또 빠르게 치고 올라올거임.
즉, AI 분야에 투자될 돈, 연구인력은 올해보다 많을거고, 사회도 AI 제품을 바라고 있어서 활성화 됨.
초기제품은 거품소리 듣겠지만, 약점 극복은 빠를거고 사람들이 인터넷 검색하듯 AI 써서 작업 하는 게 일상이 되리라 봄.
발전속도를 늦추는 건 규제, 검열 정도가 있겠지만, 한국 기준으로만 해도 경제 나빠서 AI랑 반도체 만큼은 밀어주겠다는 입장이고
익명(175.206)2023-12-29 13:15
답글
미국도 중국한테 안 따라잡히려고 더 투자할거고, 중국도 앞서보겠다고 평소처럼 개인정보 무시하면서 마구잡이로 학습할거라
AI 쪽은 계속 기술 발전할거고, 한국은 발표되는 논문을 따라잡으면서 나아가면 됨.
유럽은 규제로 방향 잡은 것 같은데, 한국은 안 그럴 듯. 딥페이크나 사기, SNS 여론 조작 챗봇 이런 거 막으려고 하긴 하겠지만, 그냥 혼란스럽게 이건 막고 저런 놔두고 그러면서 어쨌든 노는 저어야 한다고 하겠지 싶음.
결론, 내년엔 더욱 발전한다.
익명(175.206)2023-12-29 13:17
답글
근데 글 쓰고 보니까 올해 2일 남았는데 왜 올해라고 적은거야....
올해가 아니라, 내년에 된다고 봄.
퀄리티보단 장기 프로젝트에 약한거같던데 1년치 프로젝트 딸깍한번으로 완성 <-- 못하잖음
퀄리티는 이 근원적 문제 해결하면 따라올듯. 양자컴퓨터 나오면 가능하려나
이게 맞말인게 ai가 개인 퀄리티 따라잡더라도 결국 기업의 퀄리티는 못이김. 인력+자본+시간 때려뭇는걸 어케 이김 ㅋㅋㅋㅋㅋ
니말 대로 한 5년 걸릴 듯
난 올해 될 거라고 봄. 고려할 요소는, 투자금, 사회 필요성, 인력, 발전속도 등등. 올 한해 동안 AI에 투자된 금액이 지난 10년동안 투자된 금액보다 많았다고 함. 좋다 나쁘다 말만 많았던 올해에도 이정도인데, 내년에는 경제가 안 좋아도 투자가 늘면 늘었지 줄진 않을거임. 인력도, 올해까지만 해도 AI인력이 적었음. AI 대학원 출신 졸업자도 아직 사회에 덜 나왔었고. 그 사람들도 매년 수천명씩 투입 될거라 연구도 더 활발함. 그냥 대학레벨도 요즘 인력 엄청 몰린다더라. 그리고, AI 쪽은 아카이브에 바로 올려버리니까 정보 공유도 빠르고 나라에서까지 적극 밀어주고 있음. 오늘 뉴스에서도 자율주행 하라고 정보 공개한다더라.
더군다나 사람들도 이젠 세종대왕 맥북이 아니라, 진짜...혹시...내 일자리도? 라는 생각 다들 하고 있음. 올초까진 AI 유튜브 올라와도 구리다. 대체 못 한다. 호들갑 ㄴㄴ 같은 글이 많았고, 중순쯤에야 AI 전문 영상에는 대체된다. 어떻게하지. 이런 글 올라옴. 물론 일반 시사 유튜브에 올라오면 여전히 악용만 걱정하고, 거품이라고 욕 하고 그랬음. 지금은 어느 영상을 봐도 안 그럼. 커뮤들에도 AI 글 올라오면 반응이 바뀜. 전.공자들은 택도 없다고 하는데~~~ 였지만, 머스크가 예~전에 찍은, AI 시대에 애들한테 뭐라고 조언해야 하냐는 질문에 20초간 고민한 영상 댓글들도, 얘 왜 진지하냐. 진짜 뭐 있나. 어떻게 하지. 라고 바뀌기도 했고.
어쨌든, 사회 많은 사람들이 AI를 망상이 아니라, 실존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중임. 이러면, 많은 회사들이 AI 관련 제품들을 만들고, 투자받고 그럴거. 물론, 아주 아주 높은 확률로 초기에 나온 AI 제품들은 개구릴거임. 왜냐면, 지금 AI 성능이 구리니까. 여러 지표는 좋은데 특수한 환경에서만 잘 작동하고 데이터에서 까다로운 모습을 자주 보여줌. 제품화를 하려고 한다면 얘네들로 만들었을텐데 당연히 성능은 떨어질거임. 1세대랄까. 하지만, 내년에 보수적으로 올해 보여준 속도만큼만 발전하더라도 현 문제를 보완한 모델이나 논문은 내년 초에 다 나올거고, 내년 말엔 제품화 될거임. 제품이 시장 평가 받고, 그걸 피드백해서 또 내놓고. 근데 그렇다고 AI 기술이 어마어마하게 접근성이 어렵냐. 솔직히 그것도 아님.
GPU 빵빵하게 하고, 적절한 데이터 모으고, 전.공자 몇사람 데려다가, 오픈소스로만 만들어도 허접하지만 돌아는 갈거임. 진입장벽이 낮음. 그래서 내년에 수없이 많은 AI 회사들이 만들어질거고, 수없이 많은 제품들이 나올거지만, 수없이 갈려나갈거. 거품이라는 말도 나오겠지만, 그러기엔 약점을 극복한 제품이 또 빠르게 치고 올라올거임. 즉, AI 분야에 투자될 돈, 연구인력은 올해보다 많을거고, 사회도 AI 제품을 바라고 있어서 활성화 됨. 초기제품은 거품소리 듣겠지만, 약점 극복은 빠를거고 사람들이 인터넷 검색하듯 AI 써서 작업 하는 게 일상이 되리라 봄. 발전속도를 늦추는 건 규제, 검열 정도가 있겠지만, 한국 기준으로만 해도 경제 나빠서 AI랑 반도체 만큼은 밀어주겠다는 입장이고
미국도 중국한테 안 따라잡히려고 더 투자할거고, 중국도 앞서보겠다고 평소처럼 개인정보 무시하면서 마구잡이로 학습할거라 AI 쪽은 계속 기술 발전할거고, 한국은 발표되는 논문을 따라잡으면서 나아가면 됨. 유럽은 규제로 방향 잡은 것 같은데, 한국은 안 그럴 듯. 딥페이크나 사기, SNS 여론 조작 챗봇 이런 거 막으려고 하긴 하겠지만, 그냥 혼란스럽게 이건 막고 저런 놔두고 그러면서 어쨌든 노는 저어야 한다고 하겠지 싶음. 결론, 내년엔 더욱 발전한다.
근데 글 쓰고 보니까 올해 2일 남았는데 왜 올해라고 적은거야.... 올해가 아니라, 내년에 된다고 봄.
올해는 단편소설 정도 가능할거같고 , 장편은 좀 걸릴듯
5년은 너무 길고 2~3년이면 될거같은데
3D, 영상쪽으로 갈피가 잡히면서 그림은 1회성 찌글찌글 수준을 벗어날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