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노동 환경
1. 대부분의 직장인이 종사하는 제조업종에서 1년에 확실히 쉬는 날은 설날/추석 뿐이었으며, 목표량 달성했을경우 월말 정도는 쉬게 해줬다.
2. 금융업, 공무원, 교사 등 아주 특수한 직업 만이 명절 외에도 매월 첫째/셋째 일요일을 놀았는데 그나마도 회사 시무식, 종무식, 체육회, 야유회, 기념일등 행사에 대부분 동원되었다.
3. 일요일?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예수 믿었냐는 반응이 대부분
현재 자리잡은 주 5일제도 그때 당시엔 망상 내지는 먼 미래로 느껴졌던 일
주 5일제도 시범 도입에서 전국 확대까지 끝마친게 겨우 10년 전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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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꿀빨면 돌아가기 힘든거지 그때살았으면 그러려니하고 살았을듯 - dc App
그래서 수명짧았자너 ㅋㅋ
뭔소리노 지금도 중소기업 공장 드가면 주6일이 기본인데
오죽하면 한국에서 옛 시대의 전통을 체험할수 있는 유일한 곳이 학교.군대.수련회.중소기업임
자식만 보고 사는거지 뭐 그러니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 이 소리가 안 나올수가 없음 요즘 애들 하는 꼴 보면...
더 옛날엔 잠도 줄에 매달려서 잤대
100년 전 아동 노동도 떠오름
주5일도 상위 20% 언저리나 제대로 지켜지지 나머진 다 주6일이 기본임 - dc App
아니면 주5일 하면서 180~200 받거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