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챗GPT 달리3처럼 대화형 t2i로 원화 생성 (그림을 직접 그려서 이 단계 생략 가능)
1. 그렇게 해서 최소 앞뒤 한장씩 컨셉 원화 입력
2. 모든 구성요소 하나하나를 AI가 분석하고
3D화, 영상화, 화풍 변환 등 자유롭게 생성
3. 예제로 만들어진 그림 or 영상에서 "이 부분이 이상하다. 이러면 안된다. 이렇게 돼야 한다"라고 지시하면 맞춰서 설정 변경
예를 들면 흔들리면 안되는 파츠, 부숴질 수 있는 파츠, 장착 해제할 수 있는 파츠 등등
이게 다시 원화에 간략한 형태로 기록이 돼서 사람이 살펴볼 수 있음. 설정 충돌처럼 모순이 생기는 부분은 AI가 반드시 되물어봄
"이정도면 AGI? ASI? 같은데?" 라고 할 수도 있는데
과도기 중엔 필요한 기능에 맞춰서 어떻게든 그때까지의 AI 기술을 우겨넣은 제품이 나올 수도 있음
이렇게 되면 어느 누구 하나도 반발하지 않고 기술을 받아들이게 됨
지금 AI의 문제는 쓰다 보면 어딘가에서 벽에 막힌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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