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는 사람들 중에 역노화는 물론이고 여러 과학기술이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이게 나이를 먹을수록 호르몬 때문에 비관주의가 되는게 아니라 나이 먹을수록 고생하다보니 세상에 재미를 못 느끼거나 지쳐서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그런 것 같다.


레이 커즈와일이나 이런 사람들 보면 노인이라도 그런 비관주의가 느껴지지 않지

나이 먹어도 고생 덜하고 여유롭게 살면 좀 그런게 덜한데 일반적으로 나이 먹을수록 고생을 많이 겪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