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에서의 고통이 무서운거지
막 의식이 없어진다는 그런 공포는 없음? 나만 이런건가
인생이 너무 평탄했어서 쉬고싶다는 감정을 많이 못느껴서 그런가
인생 쓴맛을 봐서 그런경우도 많겠지만 나는 의식이 거의 항상 있을 거라고 봄
난 특이점안와서 나중에 죽더라도 흔쾌히죽을거임. 살거살다 고통없이가는게 특이점 안오면 계획
무섭지는 않은데 슬프고 억울할 것 같음
고통이 더 무섭긴 하더라,
지금 당장은 죽는것보다 늙는게 더 무섭긴 해
고통도 싫기는 한데 내가 세상에서 제외된다는게 제일 무서움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다
죽는건 별로 생각없는데 단지 "고통"이 무섭
죽음보다 노화가 더 무서움 성욕감소 체력감소 피부노화
인생 쓴맛을 봐서 그런경우도 많겠지만 나는 의식이 거의 항상 있을 거라고 봄
난 특이점안와서 나중에 죽더라도 흔쾌히죽을거임. 살거살다 고통없이가는게 특이점 안오면 계획
무섭지는 않은데 슬프고 억울할 것 같음
고통이 더 무섭긴 하더라,
지금 당장은 죽는것보다 늙는게 더 무섭긴 해
고통도 싫기는 한데 내가 세상에서 제외된다는게 제일 무서움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다
죽는건 별로 생각없는데 단지 "고통"이 무섭
죽음보다 노화가 더 무서움 성욕감소 체력감소 피부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