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4 성능하락은 저작권이슈는 기사아니더라도 계속 있었던 문제임. 따라서 연결지을 근거가 못됨.


그리고 뉴욕타임즈가 뭐라고 지껄이든 GPT4를 뜯어고칠이유는 없음.


정말로 문제가 된다 하더라도, 소송은 1~2년 걸릴것이고, 그 사이에 새 모델 내면됨.


알트만은 정렬문제에 컴퓨팅을 쏟아붓겠다고 이미 말했었고, 지금 GPT4가 장애가 된 것도 그런 이유라고 봐야함.


OAI가 병신이 아닌 이상 저작권이슈는 철저하게 준비되어있을거임. 뉴욕타임즈는 기술에 대해 ㅈ도 모르면서 그냥 찔러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