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노 ㅋㅋ 철학을 뭔 신선놀음으로 아냐 ㅋㅋ
니가 말한 '파급효과에 대해 생각해보기' 이것부터가 철학인데 ㅋㅋ
익명(218.233)2023-12-31 06:04
답글
ㄹㅇ ㅋㅋ
철학이 무슨 거창한 얘기인줄아나 초딩적 마인드네
익명(z8wf0wx57pw7)2023-12-31 09:14
철학은 모든 것의 시작이었따, 전부지만, 동시에 아무것도 아니땅.
익명(222.102)2023-12-31 06:37
ㅋㅋ 이새끼는 철학이 뭔지 모르는듯
특이(59.16)2023-12-31 07:03
철학이 없다면 특이점 후에 기득권이 기술의 수혜를 배풀어줄 이유가 없음
익명(yengg929)2023-12-31 07:49
철학도 아님 거창한 철학이 아니고 걍 뇌피셜임 ㅋㅋㅋㅋ안물안궁 자기 뇌피셜 나불대고 싶은거
익명(114.202)2023-12-31 07:52
답글
ㄹㅇㅋㅋ
익명(aidam3999)2023-12-31 10:47
난 수렴진화라고 생각함ㅋㅋㅋ 극과극은 통한다고 해야하나?
YorushiKanyewest(yorushika12)2023-12-31 08:00
하다못해 철학 얘기를 하고 싶으면 용어 정의부터 하고 떡밥을 던져야지
대뜸 자유의지가 있다고 생각함? 이러면 뭐라고 답할 수 있냐? 그 자유의지가 결정론적 자유의지인지 비결정론적 자유의지인지 비결정론이면 무작위적 작동 방식 자유의지인지 선결적 방식 자유의지인지 등등 명확히 하든가
익명(6aoplkbtkjfl)2023-12-31 10:16
그런놈들을 철학이 아니라 그냥 개소리 읊는거고
익명(aidam3999)2023-12-31 10:46
우짤래미ㅋㅋㅋㅋ 전세냈냐?
익명(3g5vi4pxig70)2023-12-31 10:51
으휴 쿨찐냄시 진동하네
익명(182.225)2023-12-31 10:58
Factos)자연의 섭리에 따라서 사회의 파급효과에 상관없이 자유의지에 따라 신성한 노동을 죽을때까지 해야한다고 본다
익명(218.232)2023-12-31 11:47
얘 분명 철학을 특갤 메이저로 올리려고 이과인 척하는 문과임
내가 봄
익명(223.194)2023-12-31 11:52
근데 념글가는 글이 질이 좋은 거지 그 외엔 어차피 섹스로봇 완몰가 이러고 있는데 철학이야기는 하면 왜 안 되는 거임?
익명(218.237)2023-12-31 12:23
그런 얘기도 할 수 있지
익명(121.138)2023-12-31 13:03
우리 게이는 철학이 뭔지 모르노?
혹시 특이점 벌써 왔노?
익명(39.125)2023-12-31 13:35
오히려 AI가 발전할수록 철학적 문제가 더욱더 실질적으로 부각된다 기술적, 학술적, 생산적 부분은 인간의 역할이 갈수록 적어질 것이니 인생에 대한 새로운 인생 철학이 필요해지므로 오히려 인문학이 중요해지는 것임
익명(116.33)2023-12-31 13:44
답글
즉 기존에는 현실과 동떨어져 보이던 철학적 문제가 AI 시대에는 오히려 삶의 문제 그 자체가 되는 것임
익명(116.33)2023-12-31 13:46
답글
나도 그렇게 생각해. 옛날 그리스 철학이 발달한것도 노예들이 일을 다 해버려서 귀족들이 할게 없으니 발달했으니까 말이야.
익명(122.37)2023-12-31 13:58
1. 과학기술의 발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술들이 상용화가 되었을때 사회에 어떠한 파급효과가 날지 어쩌고
2. 자연의 섭리, 인간의 자유의지, 노동 어쩌고 이딴거
걍 둘 다 해라 뭘 제한을 두냐 ㅋㅋ 어글 끄는거 아니면 다 자유롭게 떠들어 걍. 왜 니가 완장 행세를 해
익명(222.112)2023-12-31 13:56
기술의 파급 효과를 예측할 때에는
1. 사회/경제적 환경에 따른 기술 보급 속도와 가능성 예측
2. 기술이 촉발한 인간 사회의 미래 움직임 예측
이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인문/사회학이 굉장히 중요함. 기술 발전 속도에 인간 사회의 구조가 지배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게 21세기에는 너무 명백히 밝혀져 있기도 하고
익명(211.203)2024-01-04 05:54
답글
레커도 경제 개념인 '수확 체증의 법칙'에서 수확 가속의 법칙이라는 용어 따갔잖아?
미래학이라는 분야에서 기술이 전부인 것 같지만 학문적 베이스는 사회과학인 게 괜히 그런 게 아님
특이점이 온다는 기술 서적이 아니라 미래학 서적이기도 하고
근데 이런 미래학, 인문/사회학에서 사회 변동 동력 및 인간 행동 동기를 이해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철학임
익명(211.203)2024-01-04 05:54
답글
즉 레커의 미래학 서적인 "특이점이 온다"를 제대로 이해하고 거기서 더 발전적인 논의를 하려면 철학적 담론을 안 거쳐 갈 수 없음
철학/인문/사회학을 배제하고 기술 정보만 공유하고 싶으면 애초에 갤 이름부터 미래학에 관한 '특이점이 온다'로 지을 게 아니라
기술에 관한 '기술 발전' 갤러리나 '미래 기술' 갤러리 같은 걸로 바꾸면 됨. 그럼 그런 사람들 몇 명 찾아오지도 않음
익명(211.203)2024-01-04 05:54
답글
한마디로 요약하면, 특갤에서 기술 얘기만 하자는 건 식당 이름 "상해관"으로 지어놓고 탕수육 찾는 손님 보고 우린 짜장면만 하니까 딴 데 가라고 하는 거 아닌가 싶음
그런 당신을 위한 꿀팁 정보탭만 눌러서 보세용! - dc App
ㄹㅇㅋㅋ 마인드업로드 의식 정체성 저작권 이딴소리나올때마다 패죽이고 싶음
사이비 종교에 어울리는 련들이 분수넘치게 과학기술 시대에 살아서 생기는 문제
ㄹㅇ ㅋㅋ 생각해보면 철학 얘기 따지고 드는 건 대체로 시비터는 쪽인듯
특의점'주의' 라는 철학
고요를 체험하시오
문과는 다 박멸시켜야됨
와중에 철학이 문과 전유물인줄 아는 놈도 있네 ㅋㅋ
이런 생각조차도 철학이다 ㅉㅉ
ㄹㅇ안궁금하니까 본인의 개똥철학 좀 그만 읊었으면
개소리노 ㅋㅋ 철학을 뭔 신선놀음으로 아냐 ㅋㅋ 니가 말한 '파급효과에 대해 생각해보기' 이것부터가 철학인데 ㅋㅋ
ㄹㅇ ㅋㅋ 철학이 무슨 거창한 얘기인줄아나 초딩적 마인드네
철학은 모든 것의 시작이었따, 전부지만, 동시에 아무것도 아니땅.
ㅋㅋ 이새끼는 철학이 뭔지 모르는듯
철학이 없다면 특이점 후에 기득권이 기술의 수혜를 배풀어줄 이유가 없음
철학도 아님 거창한 철학이 아니고 걍 뇌피셜임 ㅋㅋㅋㅋ안물안궁 자기 뇌피셜 나불대고 싶은거
ㄹㅇㅋㅋ
난 수렴진화라고 생각함ㅋㅋㅋ 극과극은 통한다고 해야하나?
하다못해 철학 얘기를 하고 싶으면 용어 정의부터 하고 떡밥을 던져야지 대뜸 자유의지가 있다고 생각함? 이러면 뭐라고 답할 수 있냐? 그 자유의지가 결정론적 자유의지인지 비결정론적 자유의지인지 비결정론이면 무작위적 작동 방식 자유의지인지 선결적 방식 자유의지인지 등등 명확히 하든가
그런놈들을 철학이 아니라 그냥 개소리 읊는거고
우짤래미ㅋㅋㅋㅋ 전세냈냐?
으휴 쿨찐냄시 진동하네
Factos)자연의 섭리에 따라서 사회의 파급효과에 상관없이 자유의지에 따라 신성한 노동을 죽을때까지 해야한다고 본다
얘 분명 철학을 특갤 메이저로 올리려고 이과인 척하는 문과임 내가 봄
근데 념글가는 글이 질이 좋은 거지 그 외엔 어차피 섹스로봇 완몰가 이러고 있는데 철학이야기는 하면 왜 안 되는 거임?
그런 얘기도 할 수 있지
우리 게이는 철학이 뭔지 모르노? 혹시 특이점 벌써 왔노?
오히려 AI가 발전할수록 철학적 문제가 더욱더 실질적으로 부각된다 기술적, 학술적, 생산적 부분은 인간의 역할이 갈수록 적어질 것이니 인생에 대한 새로운 인생 철학이 필요해지므로 오히려 인문학이 중요해지는 것임
즉 기존에는 현실과 동떨어져 보이던 철학적 문제가 AI 시대에는 오히려 삶의 문제 그 자체가 되는 것임
나도 그렇게 생각해. 옛날 그리스 철학이 발달한것도 노예들이 일을 다 해버려서 귀족들이 할게 없으니 발달했으니까 말이야.
1. 과학기술의 발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술들이 상용화가 되었을때 사회에 어떠한 파급효과가 날지 어쩌고 2. 자연의 섭리, 인간의 자유의지, 노동 어쩌고 이딴거 걍 둘 다 해라 뭘 제한을 두냐 ㅋㅋ 어글 끄는거 아니면 다 자유롭게 떠들어 걍. 왜 니가 완장 행세를 해
기술의 파급 효과를 예측할 때에는 1. 사회/경제적 환경에 따른 기술 보급 속도와 가능성 예측 2. 기술이 촉발한 인간 사회의 미래 움직임 예측 이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인문/사회학이 굉장히 중요함. 기술 발전 속도에 인간 사회의 구조가 지배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게 21세기에는 너무 명백히 밝혀져 있기도 하고
레커도 경제 개념인 '수확 체증의 법칙'에서 수확 가속의 법칙이라는 용어 따갔잖아? 미래학이라는 분야에서 기술이 전부인 것 같지만 학문적 베이스는 사회과학인 게 괜히 그런 게 아님 특이점이 온다는 기술 서적이 아니라 미래학 서적이기도 하고 근데 이런 미래학, 인문/사회학에서 사회 변동 동력 및 인간 행동 동기를 이해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철학임
즉 레커의 미래학 서적인 "특이점이 온다"를 제대로 이해하고 거기서 더 발전적인 논의를 하려면 철학적 담론을 안 거쳐 갈 수 없음 철학/인문/사회학을 배제하고 기술 정보만 공유하고 싶으면 애초에 갤 이름부터 미래학에 관한 '특이점이 온다'로 지을 게 아니라 기술에 관한 '기술 발전' 갤러리나 '미래 기술' 갤러리 같은 걸로 바꾸면 됨. 그럼 그런 사람들 몇 명 찾아오지도 않음
한마디로 요약하면, 특갤에서 기술 얘기만 하자는 건 식당 이름 "상해관"으로 지어놓고 탕수육 찾는 손님 보고 우린 짜장면만 하니까 딴 데 가라고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이또한철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