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관계는 쉬운게 아님. 이건 인싸든 어떤사람이든 같을텐데. 왜 어렵냐 이런사람 한테
1, 가족관계 , 2, 친구관계 , 3 회사선임관계 4, 연애관계 등등 모든 인간관계가
본인이 만족하고 힘든거 1도 없는지 묻고싶다.
엥간한 인싸라도 사회생활 정치질이든 윗사람한테 잘보이는거든 힘들텐데?
재네는 걍 위선 떠는거임.
사람마다 우울증이나 인간관계 통계에서도 보면 모든관계가 좋은 사람이 별로없음.
업무적이든 손님응대하는것도 일차원에서 불편하잖아? 마찬가지야 불편하니까
ai비서를 대신쓰라는거고
연애도 똑같은거임.
아니면 본인이 받기만 하는 위치던가.
당연히 본인이 사회에서는 자기가 선임이거나. 윗사람이거나.
연애관계에서도 한쪽이 매달리는쪽이거나.
보통 관계가 보면 한쪽은 주고 한쪽은 편하게 받기만 하는 케이스도 많음
친구관계여도 마찬가지임
본인이 받는 입장이면 모르겠지 남들이 얼마나 힘들게 선임이나 직장에서 비위 마춰주고
손님 비위마추고 일하고
연애도 결혼한번 하겠다고 똥꼬 존나 빨고
대부분이 이런입장이 평균인거지
본인이 받는 입장이 평균이 아님
그리고 대부분이 이런거레 환멸느끼고 힘들어함
사람관계가 복잡해서 퇴직하고 혼자사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
사람 부대끼는거 좋아하는 인싸라도 본인이 모든 사회관계에서 떠받들여지는
경우는 소수임.
친구관계에서 인싸여도 사회가면 치이고 보통 선임비위 좆같아도 마춰주고
인싸여도 이게 평균이다.
아니라면 니가 정말 존나게 운 개좋은 케이스 극소수에 케이스인거지
너를 기준으로 남들을 평가하면안됨.
본인이 국회의원 자식이거나 하면 어들가서도 탄탄대로에 직장이든 가족 친구든
다주기만하고 본인은 받기만하고 비위도 마출필요도없는 삶을 살겠지
보통은 그게 아니란말이야 ㅋ
저런말하는 애들 보면 좀 의심됨
개추 - dc App
걍 섭리충임
다같지
마춰주고 마춰주고 마춰주고 능지
나랑 아이피 같노
맞춤법 틀린거 볼때마다 거슬림
맞춤법은 구리지만 맞말이다
한국의 통계를 보면 답이 나와 있는 것을
세상을 너무 너같은 아싸들만 있다고 생각하면 안됨 대부분 e성향들은 인간들끼리 아웅디웅실면서 에너지를 얻는다는걸 생각해라 나부터도 그럼
맞다 혼자있는거 좋아하는애들은 인싸들 이해못함 진짜 e들은 고독을 아예 못견뎌하더만
전문가들이랑 통계에 나온거임. 당장 너부터 가족,직장선임, 모든 모든사람 그냥 모든사람이 다친함? 아닐걸? 2천명만났으면 전부 친하고 단한명도 싫은사람 배척하는 사람없지? 그러면 니말이 맞음 근데 전문가들도 그런사람이 별로 없다고함. 인싸에 자기가 생각할때 가족,친구,사회영역에서 모두 좋다는건 약간 운의 케이스지. 본인이 안맞는 사회나 회사 인간 등 안맞는 경우가 누구나있음 없다면 너가 그걸 선택해서 상대를 배척하면서 운좋게 잘들어간 케이스인거임.
당장 결혼해서 시어머니랑 불편한것도 가족관계문제고 , 좆같은 상사 만나는것도 회사문제지, 그리고 이건 너 노력이랑 크게 상관이없음.
물론 존나 운좋은케이스로 있긴잇다니까? 시어머니도 좋은분만나고 직장상사도 좋은사람 인맥운이 있으면 다 좋은사람이 있긴 있어 소수라고 근데. 진짜 내가 인싸라서 그렇다고 착각하는 사람은 우리나라 모~든사람 만나도 전~부다 친하고 인간관계문제없이 살수있지? 아닐걸? 그럼 그 아닌사람이 시어머니, 내상사가되면? 그냥 너가 운좋은케이스인거 바로 답나오지?
운케이스제외하고도 위에 적었는데. 니가 사회에서 지위나 권위 혹은 그런 니지위가 높은 단체나 집단만 골라다니는 경우임. 진짜 니가 밑으로 들어가야하는 초보가되는 신입입장이 되는 신분 약자되는 신분으로 사회 수십단체를 돌아다여도 모든 악덕상사를 만나도 아무 트러블없다? 그럼 인정함. 그런케이스는 매우 매우매우 적고 전문가들도 거의 없다시피 하는수준이라는데 이건 뭔 ㅋㅋㅋㅋㅋ
글쓴이가 모든 인간관계가 편한 사람은 없다고 직장에서든 친구든 뭐든간에 사소하게나마 불편한 관계, 내가 을이 되는 관계가 있다고 말하는건데 뭔 아싸어쩌구... ㄹㅇ 실질적 문맹이 왜케많냐?
힘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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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보고싶은거만 보는애네 사실을 봐 너만의 세상에 살지말고
바로 이렇게 안맞아서 나랑도 싸우는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 모든인간관계다 좋을수없다는걸 증명하는 댓글 달면서무슨 너랑 나랑 안맞는데 내가 니직장상사면 좋겠다 그지? 좋은 인간관계네? 바로 답나오쥬?
이건 다툴필요도 없고 논쟁거리도 못됨. 인간관계를 대신할수 있을정도의 ai가 나오면 99프로의 인간은 거기에 의존하게 될게 뻔함
이런 친구들은 진짜 철학을 해 봐야 하는것. 진짜 철학책까지도 갈 것도 없이 이영도 씨의 ‘드래곤 라자’ 에서도 같은 주제를 다룬 챕터가 있지. 사람들 ‘모든게 나에게 맞춰진 세계’를 바라지 않아. 아니면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좀 빌려오면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에서만 발생할 수 있지.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한참을 더 읽고, 생각해
특이점 이후의 세상에서 ‘결핍’ 이 제거되면, 더 ‘본질’에 가까운 생각과 논의를 하게 될 것인데 이게 채워지지 못하면 결국은 자살 엔딩이 될 거라 생각함. 이미 인간의 행복에 이르는 조건은 4대성인 수준에서 이미 컷당했어. 이게 쉽지 않으니까 여러 바리에이션이 나오는 것인데, 깨달음을 전수하긴 불가능하지
어둠이 없으면 빛은 존재의미가 없지. (과학적으로 접근하는거 아님. 빛의 부재가 어둠인건 다 알지만 관념적으로) 슬픔이 없다면 기쁨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불화가 없다면 화합은 의미가 있을까? ‘드래곤라자’의 등장인물 ‘네리아’는 평생 핍박받으며 살아왔음에도 모든게 자신에게 맞춰진 세상을 보여주자 거부해.
‘매트릭스’에서도 초기버전의 매트릭스가 ‘인간 낙원’을 보여줬음에도 인간에게 거부당하고 무너졌다고 하지. 예측 가능한 다정함과 따듯함은 따분해. 물론 따스함을 경험해본 적이 없는 경우라면, 나에 대한 무조건 긍정을 꿈꿔볼 수는 있겠지. 하지만 질릴거야. 분명.
만화나 영화에서 나오는것처럼 정말 완벽하게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그런 연애라는게 생각보다 적음
기존 가치관에 도전적인 뭔가가 나오면 사회적 관성 때문에 심리적 저항이 얼마 간 있음. 이 문제는 '반려 동물' 한마디로 정리 가능함
9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에서 개는 키우다가 배고프면 잡아먹기도 하는 물건 취급 받았는데, 불과 한 세대만에 인간 가족과 동급으로 인식이 개선됨 대화는 안 되지만 어느 정도 인간처럼 감정적 교류가 가능하고, 일부 측면에서는 인간보다 낫다는 것만으로도 그 위치까지 올라갈 수 있음
그런데 대화도 되고, 감정 교류도 가능한데 인간보다 나은 점이 한 둘이 아니다? 이런 물건이 등장하면 '반려 동물' 개념은 우스울 정도로 빠른 속도와 강력한 파급력을 가진 인식 개선 작업이 진행됨 Q1. 인간과 AI의 차이점이 뭐냐? Q2. 인권, 동물권을 부여하는 기준의 정당성 (자의적이고 이기적인 기준으로 정하는 것 아닌가?) 이 질문 2개만 봐도 견적 나옴. 유물론적 세계관에서 반 AI파를 위한 정당화 논리는 없음. 다 인간중심적 사고에 갇혀있다 한마디로 논파됨. 어거지로 AI를 물건으로 보는 인식을 유지하려면 인간은 특별하다 <- 이 논리를 밀어부쳐야 하는데 그러면 논리적으로 히틀러도 정당화 가능해서 가불기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