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살면 괴로울거같다는 사람들 있잖아
내 인생이 평탄했어서 그런가 이해가 전혀 안가거든?
내 자아와 생각이 없어진다는게 너무 두려워
이거 유지할수만 있다면 지옥에 떨어져도 좋다는 심보임
근데 무신론자여도 사후세계가 없다고 확신해도
역노화 굳이 안받아도 된다는 사람은 막상 나오면 누구보다 원하겠지?
내 인생이 평탄했어서 그런가 이해가 전혀 안가거든?
내 자아와 생각이 없어진다는게 너무 두려워
이거 유지할수만 있다면 지옥에 떨어져도 좋다는 심보임
근데 무신론자여도 사후세계가 없다고 확신해도
역노화 굳이 안받아도 된다는 사람은 막상 나오면 누구보다 원하겠지?
오래 살다 죽고싶으면 죽으면 됨. 죽기 싫은데 죽는게 훨씬 큰 문제
죽고 싶은데 못 죽는 건 몰라도 죽을 수 있다면 신포도 맞지.
죽기 싫은데 죽는건 더 큰 문제이다
그건 영생의 문제가 아니라 괴롭다는 생각 지루함이라는게 포인트지 지루함을 극복못한거 그리고 영생할떄 북한 아오지탄광에서 영원히 살면 그게 영생지옥이지 그니까 영생이 포인트가 아니다
안락사 가능하고 영생도 가능하면 선택이 되는 건데 현재는 그 둘 다 선택이 불가능해서 괴로운 거
ㅇㅇ안락사도 영생도 듈 다 가능해야함
영생이 가능할 정도면 죽음의 질도 우리보단 훨씬 나을거
젊게 영생이라고 말하면 생각 바뀔걸 - dc App
주변사람 다 늙어죽고 죽고 몸아프고 혼자 적적한게 저주인거지 20대나 30대 초반때의 건강한 몸으로 보고싶은 사람도 같이 잘 살아있고 재밌는 사람도 잘 살아있고 길 건너 아파트 사는 김씨네 집안 가족들이 화목하면 사람들 속에서 기뻐하고 슬퍼하는건 끝나지 않을 축복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