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끔 신세 한탄 할 때나 떠올리고 와서 글싸지르고 그런 패턴이었던 게 아닐까? 난 모름
초존도초(htr3c654r6ft)2023-12-31 11:47
그냥 sf영화나 소설보듯 했던거지 취미삼아
익명(118.33)2023-12-31 11:49
난 지금이 더 괴롭다. 예전엔 언젠간 그리되겠지 하면서 예측과 현실이 확실히 구분되어있어서 현생 살면 됐는데
지금은 예측, 상상과 현실이 슬슬 중첩되고 있고 현생에서 힘든일 있을때도 예전같으면 인생이 그렇지 뭐 하면서 체념하고 넘겼는데
이젠 특이점까진 아니라도 몇년내로 AGI만 와도 겪을 필요도, 의미도 없는 좆같은 짓거리들을 왜 꾸역꾸역 견뎌내야하나 싶고 더 좆같음.
레이커즈와일 조만간 정신병으로 죽을듯
ㄷㄷ
길게 브았어. Agi가 2029년 + 5 ~ 10년은 당연한 수준이었으니깐.
그냥 가끔 신세 한탄 할 때나 떠올리고 와서 글싸지르고 그런 패턴이었던 게 아닐까? 난 모름
그냥 sf영화나 소설보듯 했던거지 취미삼아
난 지금이 더 괴롭다. 예전엔 언젠간 그리되겠지 하면서 예측과 현실이 확실히 구분되어있어서 현생 살면 됐는데 지금은 예측, 상상과 현실이 슬슬 중첩되고 있고 현생에서 힘든일 있을때도 예전같으면 인생이 그렇지 뭐 하면서 체념하고 넘겼는데 이젠 특이점까진 아니라도 몇년내로 AGI만 와도 겪을 필요도, 의미도 없는 좆같은 짓거리들을 왜 꾸역꾸역 견뎌내야하나 싶고 더 좆같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