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y4Sf42MeS8w

오레오 미국서 '뜨거운 논란'…양파링도 예외 아니었다 (자막뉴스) / SBS
8개 묶음 카스 맥주 한 캔 중량은 370ml,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같은 가격에 375ml가 담겨 있었습니다.양반김은 5g에서 4.5g으로, 양파링도 84g이 80g으로 줄었습니다.델몬트 주스는 양은 그대로인데 과즙 함량을 100%에서 80%로 낮췄습니다.기업들이 원가 상승...
www.youtube.com
이번 전쟁때 밀값이 내려갔는데도 불구하고 빵이나 과자 가격은 올라서 기업들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했다고 하네
그니까 경제상황이 좋아도 무조건 오르구만
이러면 알트만이 말한 가격이 0으로 갈거라는게 어려울수도 있자나?
아무리 원재료값이 0으로 간다해도 기업이 가격올려서 팔면 답이 없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러면 agi시대떄 로봇이 인간대체하고 원재료값 0으로 갈경우 물가하락은 확실하나? 근데 기업은 이익 중시자나?
그때는 이익이라는게 돈에만 국한 되지 않을 수도
비약적으로 떨어지면 가능할걸?
시소가 팍 기울면 가능함 ㄹㅇ
그니까 극단적으로 생산비용이 0이라 쳐도 기업이 천만원에 파는게 가능하나?
몇% 찔끔 오르고 떨어지는 게 아니라 압도적으로 떨어지면 가능하겠지. 몇% 개선하는 것보다 몇배 개선 하는 게 쉬울 수 있다는 말처럼, AI가 성능을 갖추고 보편화 되면 가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