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창시자인 마르크스부터가 특정계급에 의한 독재를 정당화하고
개인의 선택권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어떻게 인류의 미래여야하는가?
실제 공산주의에서 생활한 인사들이 자유국가 내부에서 공산주의 옹호론이 나오는 것을 볼때마다
나쁜 의미로 신기해하더라는 일화들을 상기했으면 한다
개인의 선택권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어떻게 인류의 미래여야하는가?
실제 공산주의에서 생활한 인사들이 자유국가 내부에서 공산주의 옹호론이 나오는 것을 볼때마다
나쁜 의미로 신기해하더라는 일화들을 상기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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