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아가리 닫고 귓구멍 막고


대가리 흔들거리며 침이나 흘리다가


또 일어나면 멍청한 개눈깔 꿈뻑거리며


아따 공산주의는 이론적으로 완벽하당께요~이 개지랄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로는 좆탕께요>


이게 언제,왜 나온 개드립인지 아냐?


소련이 붕괴되고 전세계 모든 공산국가들이 시장경제 체제를 선택하면서


완벽하게 패배한 개새끼들인 공산주의자들이 꼴랑 알량한 자존심 내세우고 싶고


또 언젠가는 선동으로 일어서기 위해 변명삼아 짖어대던 푸념이었음


1990년 이후...그 당시 말이야 ㅋㅋㅋㅋㅋㅋ


이론적으로 좆키는 개씹창이 좆아


좆으면 성공했어야지


근데 성공 못 했지


왜냐구? 그 이론 자체가 허구에 가득찬 중2병 새끼 개소리를 현실에 끼워 맞출려니 그렇게 된거야


마르크스인지 개씹크스인지 부터 시작해서 시발 ㅋㅋㅋ


그럼 왜 20세기 초엔 빨 갱이 혁명이 성공했느냐 하면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였기 때문이야


체제의 틈바구니에서 선동에 취약한 개대가리들 꼬셔서 일시적으로 성공한 듯 보인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