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는 더욱 크고 성능이 뛰어난 인공지능(AI)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할 겁니다. 자기 의심(self-doubt)을 할 줄 아는 AI가 그 시작입니다.”


세계 최고 AI석학으로 꼽히는 요슈아 벤지오(59) 캐나다 몬트리올대 교수는 지난달 19일(현지 시각) 본지 화상 인터뷰에서 “내가 알고 있는 한 빅테크들은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거대하고 정교한 AI를 개발하고 있고, 2024년 그 실체가 드러날 것”이라고 했다. 2022년 말 등장해 불과 1년 만에 엄청난 충격을 안긴 오픈AI의 챗GPT가 촉발한 AI 혁명이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벤지오 교수는 올해가 AI와 인류의 미래를 결정할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4/01/01/NHNMNE36RFG6NDVSNJDJG7MVLI/

“나도 의심한다 고로 존재한다” 생각하는 AI 출현나도 의심한다 고로 존재한다 생각하는 AI 출현 세계적 AI 석학 요슈아 벤지오 교수 인터뷰www.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