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만 해도 일본같은 경우 의료보험 해서 3분의1 컷해야 월 30만원대. 우리나라는 비적용이라 100만원 넘어갈 가능성 크고. 비만약보다도 수요가 몇백배는 많은 역노화 솔루션은 기술력 요구치도 높고 의료보험도 당장에 적용되지않을 것. 역노화가 가능해도 대다수는 늙어 죽을것.
댓글 30
비만약보다 수요가 몇백배나 크다는걸 아는데
왜 비쌀거라고만 생각을 하지?ㅋㅋ
멜루(gustn1914)2024-01-01 13:51
답글
공급이 못따라가서
익명(39.119)2024-01-01 13:51
답글
규모의 경제(economies of scale)란 기업의 생산 규모가 증가할 때 생산량의 증가가 노동, 자본 등 생산요소의 증가보다 더 크게 증가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비만약보다 수요가 몇백배나 크다는걸 아는데 왜 비쌀거라고만 생각을 하지?ㅋㅋ
공급이 못따라가서
규모의 경제(economies of scale)란 기업의 생산 규모가 증가할 때 생산량의 증가가 노동, 자본 등 생산요소의 증가보다 더 크게 증가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니가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못따라가는 시대에 노년을 맞이하면 수십억원대 약값에 절망하며 납골당가는것
역노화 약은 나오는순간 고객이 70억명임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역노화솔루션이 나오면 바로 투자 오조오억배 받고 규모의경제논리로 기하급수적으로 싸지지
아이피 쟤는 경제같은거 몰라서 못알아들음ㅋㅋ
이 글 작성자는 학창시절 사회시간에 쳐자빠잔듯ㅋㅋ
약은 수요가 클수록 더 쌈. 희귀질병 약이 비싸지
초기에는 독점판매로 꽤 비싸겠지만 AGI이상의 기술이 보편화된 시대라면 복제약은 우후죽순으로 나오고 일일이 막기도 어려움
그걸 부정하는건 아니고 많은 이들이 공급 늘기전에 죽을거같음.
특이점 이후에도 공급 늘리는 속도가 지금이랑 같은줄아냐ㅋㅋ 진짜 능지처참하네ㅋㅋ
어디 전염병 아포칼립스 세계관에 한 회사만 치료제를 독점해서 천문학적인 가격에 파는 클리셰가 늘 지적당하는게 그거야. 저런 상황이면 정부가 회사 때려잡고 치료제 강제로 푼다고ㅋㅋ 진짜 현실이 좆으로 보이나 - dc App
비만약은 비만이 아닌사람들도 가격 싸지는걸 기다리고만 있는데도 아직도 약값이 이모양임. 역노화 솔루션에 비해서 기술력 요구치가 비교도 안되는 수준으로 작아도. 심지어 비만에 비해 노화는 질병이라 여겨지지도않음. 보험도 늦게 적용될듯.
지난해 1월 시행된 국제보건기구(WHO)의 '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ICD-11)이 개정판에 “노령 old age”을 질병으로 분류하는 안을 제시했다
노화를 질병으로 규정하는 것은 연령과 관련한 생각과 감정 및 행태의 차별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기때문임. 니가말하는 역노화 솔루션이 나오는순간 질병으로 분류됨
저능아
합리적 추론일뿐임.
공급이 충분해지기 전(기술이 그만큼 발전하기 전)에 다 죽는다는 건 지금처럼 20년동안 연구해도 암 하나 완벽하게 못 막는 발전 속도가 아니라 ai로 인해 가속화 되는 거와 항노화를 고려하면 최소 여기 갤러리 나이대에 해당되는 말은 아닐 거 같은데
기술발전만 있는게 아니라 공장도 깔아야되고 기업도 충분 성장해야하고 의료보험도 적용되어야함. 언제가 될진 아무도 모름. 2045년에 딱 특이점이라하면 충분할지도.
특이점 이후에도 의료시스템이 특이점 이전이랑 같은줄앎ㅋㅋ 진짜 능지처참하다ㅋㅋ
공장같은 물리적인 인프라는 그렇다치더라도 의료보험 따위로 수십년동안 사람이 그냥 늙어 죽게 놔둘거라고 생각함?
역노화 기술이 나오면 전 세계가 공급하려고 난리일텐데 공급이 늦어진댄다ㅋㅋ
역노화 개발될 쯤이면 agi가 역노화약 1000억명인분 대량으로 찍어낼 기술력을 갖춘 상태일듯..
가장 강력한 반례가 코로나 백신인데 개소리도 정도껏 - dc App
신약이라고 기사 뜨는 억대 희귀, 난치병 치료제는 수요도 공급도 전문화된 인력도 부족해서 개발비 회수도 어려우니 가격도 덩달아 높아지는거지 수요가 충분하고 전문화 인력도 넘쳐나면 공급단가도 낮아짐 - dc App
기업이 비싸게 팔려고 해도 필수재 취급이 된다면 정부가 개입해서 소비자 가격은 합리적인 수준까지 낮아짐. 불로장생은 역사적으로 가장 강력한 프로파간다 중 하나였기 때문에 떡밥 뜨면 정치권에서 반드시 물게 되어있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