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돈내고 쓰는 입장에서 서비스질이 떨어지는거니 단순고객이라면 빡치고 항의해야하지만
AGI를 향하는 방향을 믿고 있다면 좀 다르게 생각해볼 수도 있음

알다시피 제미나이 울트라가 발표됐고, 여러저러 쟁점이 있지만 어쨌든 강력한 대적자가 곧 출현한다는건 기정사실화가 되었음
와중에 알트만이 OAI에서 완전한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고

컴퓨팅 자원은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결코 무한하지 않음, 또한 딥러딩의 경우 학습결과가 어떻게 되는지는 직접 학습을 시켜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부분이 상당함 이 때문에 대기업이 아닌 학계에서는 딥러닝 연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하고 막대한 컴퓨팅 자원이 없으면 제대로 연구를 진척 시킬수가 없으니까

다시말하면, 새로운 연구에 컴퓨팅 자원을 몰아주느라 기존 ChatGPT에 할당된 자원을 조율했을수도 있다는거임
그리고 그 근거로 제미나이 울트라의 발표, acc파인 알트만의 주도권 확보가있고

물론 다른 경우의 수도 있겠지
재정악화등으로 인한 경우(마소빽이 있는데다 구글과의 경쟁구도가 강화된 상황을 고려하면 낮은 확률이라봄)
업데이트 과정에서 여러 변화를 주다가 일시적으로 성능하락이 일어난 경우(실제로 비슷한 경우가 예전에 있었음, 4.5출력 에러도 있었고)
그냥 돈아낄려고 호갱시키는 경우
신규유입등이 많아서 사용량 감당이 힘들어져서

난 낙관적으로 R&D에 집중하고 있다고 생각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