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은 드는데

그 6천일 중에 뭔가 제대로 느낀건 최근의 약 1천일정도

사실상 2020년 이후가 돼서야 아 시발 뭐가 좀 되고는 있구나 싶은데

앞으로 짧으면 3년, 길면 5년은 더 기다려야

그러니까 짧으면 1천일에서 1700일을 더 기다려야 된다는게

조금 고통스런 일

머리가 굳고는 있다

사실 살아온 기간과 특이점을 알고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정말 곧이고 코앞에 다가왔지만

기다린 세월이 워낙 크다보니 선형적 감각이 안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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