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생각한건데 인류가 도달할 마지막 발전 단계는 우주를 구성하는 가장 최소단위 물질들을 다룰 수 있게 되는 세상인듯 그렇게 되면 무엇이든 최소단위로 분해할 수 있고 무엇이든 최소단위를 조합해서 만들 수 있음 즉 모든 자원이 순환하고 세상에 쓸모 없는게 없고 전부 사용가능한 상태가 됨 그때의 인간의 삶을 상상해 보자면 내가 원하는 모습을 스스로 설정해서 살 수 있고 여러개도 가능하고 정보 저장해뒀다가 그때그때 모습 바꾸기도 가능하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씻고 준비하지 않아도 원하는 모습으로 저장해둔걸 다운로드 하면 바로 목욕 머리 옷 풀셋팅 착장된 모습으로 되는것임 근데 이럴려면 그때에는 고도로 발달한 인공지능이 우주 자체를 전부 제어하고 있어야겠지 뭐 전 우주까지는 아녀도 지구 전체랑 지구에서 근처 반경까지만이라도 다루고 있어야함

어느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그 안에서 원하는 세계를 스스로 만들어서 지내도 됨 완몰가는 내가 가상현실로 들어가는 건데 이건 가상세계를 걍 현실에 만들어서 즐겨도 됨 공간의 제약도 크게 받지 않음 어느정도 공간만 있으면 그 안에서 분해하고 만들고 하면서 실제로는 작은 공간이어도 무한대로 쓸 수 있음 내 존재 자체도 물질 최소단위로 다뤄서 활용하면 하늘을 나는것도 가능 마법쓰는것도 가능

인공지능이 모든 물질을 분해하고 만들 수 있으니까 갖고싶은것도 그때그때 만들면 됨 기본적인 의식주가 전부 원할때 다운로드 가능하므로 생활에 불편함이 없음 반대로 필요없는건 인공지능이 분해해서 생산에 쓰면되고 쓰레기라는 단어가 무의미해짐

사실상 자의적 무한 츠쿠요미에 가까운데 그때 세상에서는 나루토를 예를들면서 마다라가 결국 옳았다고 할듯 마다라가 세운 계획에서 강제성만 제외하고 자의적으로 제어가능한 자유로운 무한 츠쿠요미세계가 곧 미래세계가 궁극적으로 도달할 최종 발전단계니까 그리고 그걸 앞당기는건 역시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일것임

이렇게 원하는 모든걸 노동없이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세상이 유토피아일지 어떨지는 아직 판단하긴 이르고 그래도 결국엔 저런 세상이 올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