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우리 부모님 오랜만에 보면 조금씩 달라지시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이제 50대 후반이신데 몇 년 전이랑 조금 많이 달라지셨음. 그냥 특이점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나는 괜찮으니까 엄마가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