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필연적이라는것을, 시작이 있다면 끝이 있다는것으로 여기는것을, 여태 인류가 어쩔수없는 운명 앞에 굴복하여


최대한 자기위로 하기위해서 정신승리하기 위해 만들어낸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영생, 불멸은 무엇인가?



1000년, 10000년이 아닌, 십만년, 백만년,천만년, 수십억년동안 "자아"를 유지하란 말인가?


그럼 "끝"은 언제지? 언제까지 "자아"를 유지해야 하는것인가?


죽음은 덧없어보이지만, "영원한 삶" 역시 덧없기는 마찬가지다.


언젠가는 마침표를 찍어야하는것이 결국은 "자아"를 가진 지능체로서의 순리라는것을 꺠달았다.


더이상 죽음이 두려워 특이점을 믿지않는다



내 이상형의 몸매와 와꾸, 성적페티쉬를 가진 인공지능섹스노예를 만들기위해서


특이점을 기다릴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