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한다고 힘든 풍차건설 노동을 하는 동물들이 돼지에게 묻는다.
왜 돼지는 고통에 동참하지 않는가?
-> 나는 여러분들을 안전하게 지휘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그러함.
결과는 모두가 잘 알고 있음.
역시나,
알트만에게 왜 보통사람들을 배제한 채 본인 혼자 비밀리에 agi를 독점하고 가지고 노는지 물으면 돌아올 대답은 뻔 함.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라는 말은 히틀러도 외쳤던 만능 키 아닌가.
알트만이 스스로 가장 낮은곳에서 임할것을 증명하지 못하면 의도에 계속 의심을 품을 수 밖에
자기 재산과 권력을 내려 놓지 않고 다른 모든 이들을 평등하게 한다는 이야기는본인 혼자 특별하게 되서 독재하고 군림하겠다는 이야기임
적어도 히틀러는 목숨이 가장 위험한 가장 낮은 위치의 병사로서 조국을 위한 전선 임무를 수차례 수행 했었음.
맞는말이네
같은 논리로 머스크도 의심스럽지
펨이도 비슷함 남에게 평등하라느니 말하지만 본인 자신은 불평등하고 치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