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특이점 보다는 어쩌면 약간 철학적인 이야기인데..
사람의 죽음은 ( 천국, 지옥같은거 논리적으로 없다고 가정하고..)
죽음 이후로는 시간이 의미가 없어진다.
즉,, 1년이나 1억년이나 100조년이나 죽음이후의 자의식은 없으므로
시간의 길이는 무의미해지는 상태임.
마치.. 시공의 차원이 같은 의미라 공간이 없는 상태에선 ( 블랙홀안) 시간이 의미가 없듯이
우주가 빅뱅으로 생기기전에도 시간은 의미가 없는 상태임
빅뱅전이나 죽음후나 블랙홀안이나 같은 상태라는거임
10000조 10의10조 제곱의 세월이 흘러도 결국 1초랑 차이가 무의미해짐.
내가 죽고 우주 자체가 1조번 새로 생기고 소멸하는 과정에서
내가 어느 순간 다시 의식이 생길 확률은.... 과연 얼마일까?
물론 그 내가 내가 아닌것은 맞음.
왜 나의 의식은 나의 육신의 환상일 뿐이라는 논리도 인정함..
깊이 생각해볼 문제임..
"물론 그 내가 내가 아닌것은 맞음." -> 사실은 니가 맞음. 너랑 똑같은 의식인거면 니가 맞음. 연속성 어쩌고는 좀만 생각해봐도 개소리인거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