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지금보다 훨씬 나아질거다
생각해봐라, "가난과 빈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가? " 라는 질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악화되고 있다" 라고 답하는데 막상
숫자로보면 훨씬 줄어들고 있는 판국이다.
앞으로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절대적 빈곤은 더욱 줄어들것임
또 생각해보면, 로마시대의 금수저가 누릴수 있었던것과
지금 21세기 사회에서 평범한 서민이 누릴수 있는것은
차원이 다르다.
그런 극단적인 비교가 아니더라도, 중국만 봐도
문화혁명 일어날 당시에 소득의 평등 만큼은 지금보다 훨씬
좋았다. 하지만 그때의 평범한 서민보다, 지금의 양극화가 극심한
중국의 서민이 삶의 질이 낫다.
특이점이 와도 똑같아. 설령 양극화와 빈부격차가 있다해도,
너넨 지금 누리는걸 뺏기긴 커녕, 더 많은걸 누릴수 있지만
그 속에서 다른 누군가는 그보다 더 많이 누릴 뿐인것임.
"나보다 높은 계층이 나보다 많은걸 누린다" 이것의
평균적인 의미도 시대에 따라 달라져왔잖아?
1. 난 굶어 죽는데 걔넨 그렇지 않다
2. 난 평생 농노로 살아가며 영주의 말한마디에 모가지가 날아가지만
걔넨 그렇지 않다
3. 난 어린이 시절부터 공장에서 일하면서 살아야하지만 걔넨 안그렇다
4. 그리고 지금 현 시대의, "나보다 걔네가 더 사치를 부리고,
편리함을 누릴수 있다"
점점 피라미드의 바닦과 탑의 차이가
생존 그 자체에서, 편리함의 문제로 넘어오고 있음
미래로 나아갈수록 이것보다 더 나아져서,
조금 과장 보태면
"나보다 완몰가 세계에서 캐릭터 스킨을 더 많이 살 수 있다"
정도로 ㄹㅇ 그냥 사치와 개인취향을 얼마나 더 실현화
시킬수 있느지의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현명한 분이시네
상대적 박탈감 5조억배
누구는 10억짜리 영생약 먹으면서 영생 하는데 누구는 굶어뒤지지 않을정도의 기본소득 50만원으로 연명하면서 생활비 걱정.
영생약이 10억이 된다는건 기본적으로 제약회사와 시장 등등의 시스템이 어떻게 굴러가는지에 대한 지식이 전혀없는걸로밖에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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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도 인터넷으로 온갖 정보를 다 알수 있는 시대에서 부자들만 영생약 같은걸 독점하면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거같냐
돈 없어서 못사먹는걸 어쩌겠냐. 미국에 병원비 때문에 아파도 못가고 그냥 뒤지는게 빈민층 인거 모르냐?
영생약 같이 아예 삶과 죽음을 완전히 가르는 약을 소수가 독점했다간 폭동 일어나고 국가 전복됨 ㄹㅇ 말이 안됨. 완전 빈민층이면 모를까 , 평범한 일반인이 살수 있는 정도는 되야됨
전복은 무슨 ㅎㅎ 그렇게 전복될 국가면 중국 북한은 옛날에 전복 되었어야지
중국과 북한같은 정보통제 독재 국가는 그렇다 쳐도, 미국 한국 등의 정보가 공개되어있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영생을 소수가 가진다는게 쉬운일일거같냐? 그리고 너 약이 특허 가간이 끝나면 제너릭이 된다는건 알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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