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sFr85vXo_0w
공매도 제왕, 공매도로 망하다0:00 ~ 16:12 테슬라에 공매도로 맞선 공매도의 제왕16:12 ~ 공매도 전문 힌덴버그 리서치의 최신 저격어렵고 딱딱한 경제,시사,금융 이야기를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경제/시사/이슈/잡썰 토크방송입니다.#숏생숏사www.youtube.com방금 첨알았는데 수많은 헤지펀드 전문가들이
테슬라 초창기부터 과대평가 되어있고 형편없고 30~40달러 짜리 회사라고 끊임없이 주장했었네
그게 진짜가?
저사람 전설중에 전설이라는데 머스크를 완전 사기꾼 취급한다
근데 공매도 치려는 쪽에선 안 좋은 걸 부각시켜서 투자자들도 같이 하락에 베팅하게끔 유도함. 맞는 말일수도 있고, 과장일수도 있고 그렇지 뭐. 물론.......솔직히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라면, 자동차 성능 + 생산량 같이 봐서 주가를 봐야한다던데, 테슬라는 전기차+자율주행 이미지 때문에 가격이 오른 게 맞는 것 같음. 저때도 한해 출고량이 엄청 적었을거임. 근데 다른 자동차회사들이랑 주가는 비슷했고. 그래서, 하락에 베팅하는 게 너무나 당연해 보이긴 했음. 근데, 돈 벌려고 까내리는건지, 진지하게 과대평가라고 생각하는건지는 아무도 모르징.
근데 저사람이 저바닥에서는 완전 전설중에 전설이라는데 마지막까지 테슬라에 대해서 평가가 안좋다
ㄴ그야 자기가 평생 일군 거 다 말아먹게 만든 놈이 곱게 보이겠냐 - dc App
머스크 스타일이 공매도 치기 딱 좋은 것 때문이기도 한 듯. 목표만 잡고 몇년에 내놓음. 이렇게 하다가 좀 늦어지면 좀 기다리셈! 이러니깐. 이걸 약점 잡고 선동하면 끌어내리기 쉽지. 마냥 거짓도 아니기도 하고.
2020년 주가 폭등 전까지만 해도 금융 전문가 10명 중에 9명은 곧 망하거나 최소한 주가 대폭락은 필연이라고 했고 나머지 한 명도 그닥 좋은 소리는 안했음. 그후에도 한동안 비관론이랑 긍정론이 5:5 정도였고 지금처럼 긍정적인 의견이 주류가 된 건 2년도 채 안됨 - dc App
지금도 기억 나는 게 테슬라가 2017년인가 모델3 공개한 후 주가 많이 올랐다가 생산 차질 때문에 주문 받은 거 제대로 출고가 안되니까 주가 꼴아박고 유명한 전문 투자자들은 하나같이 테슬라는 이미 망한 회사처럼 취급하는 발언을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냈음. 언론은 신나서 보도하면서 양념까지 추가해서 말도 안되는 루머까지 만들어냈고. 이게 대충 2019년 무렵까지의 분위기였음 - dc App
그때 봤던 기사 타이틀 중에 기억 나는 게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테슬라는 6개월 안에 망한다 - 대충 유명한 월가 투자회사의 누구누구“ 이런 거였고 2008년 미국 금융위기 예측해서 숏 베팅 건 걸로 유명한 마크 바움도 이 무렵에 테슬라에 숏 쳤다가 크게 손해 보고 포지션 청산함 - dc App
딴건 모르겠고 일론 이새끼는 자율주행 언제적에 만든다고 한게 아직도 안됨
원래 주3식은 맞으면 대박이고 틀려도 걍 그런갑다 넘어감 별 신경 쓸 의견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