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산업혁명을 기대하는가?

제2의 이차전지 열풍을 원하는가?


사람들은 정치인이나 일반인이나 모두 경제가 민생이 어렵다고 아우성이다.

그런데 뭐를 규제해야 한다는 정치인은 많아도

뭐를 활성화 해야 한다며 대안을 내놓는 정치인은 없다.


되도 않은 지방자치니 지방 무슨 축제활성화니 이런 임시 땜질 처방은 간에 기별도 안간다.


진짜 돈을 따박따박 버는 산업, 노다지 금광이 있음에도 아무도 주목을 하지 않는다.


그건 바로 섹스봇 시장이다.


여가부와 페미 씨발년들이 길길이 날뛰고 지랄발광해서

외국에서는 이미 생산,소비하고 있는 섹스인형을 수입통관부터

국회에서 지랄염병 시연을 하고 그래서 아주 미비한 시장이 있을 뿐 비활성화되어 있다.


안타깝게도 섹스돌 시장은 남초가 일상인 중국에서 이미 선점하고 있다.


그래서 안타까운 것이다.


한국인이 중국인보다 손재주나 머리나 기술이나 뭐하나 부족할 것이 없는데

그놈의 인구 쪽수, 시장크기에 밀려서 아무런 투자도 노력도 할 의지가 없고

그와중에 여가부와 성특법, 꼴페미 3위1체가 되어

섹스산업 자체를 악마화 시키고 억압하고 있다.


섹스돌 시장은 이미 중국에게 양보했지만


테슬라봇이 이미 출시한 이미당에

섹스봇 시장마저 중국이 활개치도록 방치한다면

한국은 정말 바보천치라는 비웃음을 스스로 하게 될 것이다.


섹스봇 시장이 열리면 이차전지는 비교도 안될 만큼

엄청난 경제활황 시장이 열릴 것이다.


중국과 섹스봇 제조업 경쟁에서 이기게 되면

무한한 수요의 섹스봇 시장이 보장되어 있다.


정부와 기업과 대학연구기관들은 

답안나오는 기존 산업에 푸념만 하지 말고


섹스봇이라는 자본,기술,시대정신이 집약되어 있는

새사업에 뛰어들어야 한다.


섹스봇은 수많은 고용창출효과가 있다.


수많은 수요가 있다.


기술적으로 테슬라봇이 가장 유력하지만

한국에도 수많은 로봇 전문 업체들이 있다.


이들이 커피내리고 닭튀기는 로봇에 만족할게 아니라


성인용품업체를 인수해서 섹스봇을 만들 궁리를 하는게 훨씬 생산적이지 않겠나?


커피 내리고 닭튀기고 배달하는 것은 비교도 안되는

엄청난 고부가가치 산업이 있는데


왜 우리만 애써 모른척 하고 무시하는가?


일론 머스크는 섹스봇을 만들겠다고 공언하고 있는데

중국도 섹스돌 시장 선점했으니 섹스봇 시장도 필시 준비하고 있을게 뻔한데



왜 우리만 이렇게 시대에 뒤쳐지는가?



오호 통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