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섭리를 거스른다,
이별 할 줄도 알아야된다,
동물 복제 기술 때문에 개발과정에서 희생되는 동물들에게 미안하지 않냐,
극단적으로 나도 사람에 대입해 죽은가족 복제한다 생각하면 기괴하긴 하나
사실상 너무 모순덩어리가 아닌가 싶음
사람들이 아무 의식없이 쓰는 화장품, 의약품 때문에 동물들 얼마나 뒤지고 있는지 알고나 있나
본인은 윤리보다 기술을 더 중시하는 사람이라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다,
이별 할 줄도 알아야된다,
동물 복제 기술 때문에 개발과정에서 희생되는 동물들에게 미안하지 않냐,
극단적으로 나도 사람에 대입해 죽은가족 복제한다 생각하면 기괴하긴 하나
사실상 너무 모순덩어리가 아닌가 싶음
사람들이 아무 의식없이 쓰는 화장품, 의약품 때문에 동물들 얼마나 뒤지고 있는지 알고나 있나
본인은 윤리보다 기술을 더 중시하는 사람이라
옛날에 어디 대기업 회장도 개 죽으니까 복제해서 키운거 있지않았음? 요즘은 일반인도 할 수 있을정도로 가격이 저렴해졌나보네
1억5천이나 줬다함 ㄷㄷㄷㄷ 반려견 안키우는 사람 입장에서 말도 안되는 가격임
원래 신기술에는 사람들이 본능적인 거부감을 느낌 점점 대중화되면서 무뎌지는거지
나도 10년 키운 댕댕이 죽기 몇달전에 복제마려웠었는데
복제하면 급노화되는거 고쳐짐?
자섭 이별 이런건 들을 필요도 없고 불완전한 기술로 고통받는 다른 동물들이 안타까울뿐 초고속 기술발전만이 답이다
나도 우리 꼬미 복제가능하면 하고싶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