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섭리를 거스른다,

이별 할 줄도 알아야된다,

동물 복제 기술 때문에 개발과정에서 희생되는 동물들에게 미안하지 않냐,


극단적으로 나도 사람에 대입해 죽은가족 복제한다 생각하면 기괴하긴 하나


사실상 너무 모순덩어리가 아닌가 싶음

사람들이 아무 의식없이 쓰는 화장품, 의약품 때문에 동물들 얼마나 뒤지고 있는지 알고나 있나


본인은 윤리보다 기술을 더 중시하는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