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선진적인 독일 교육 과정에서도 민족이니 그런거 엄청 경계한대

북유럽들 역시

민족에 대한 충성은 타 민족에 대한 베타성이랑 양면이거든



인간 개개인이 제일 중요한 인본주의

모두 자유롭고 독립적인 자유인간이라는 거지

국가에 충성하고 사회를 위해 희생하고 다 그냥 기득권 세뇌인거구


대충이라도 공동체 해체 시점은 어떻게 생각함?

국립 현충원이 영웅이 아니라 선동당해버린 어리석고 불쌍한 사람들의 묘지로 공인 되는 시점?